세일포인트 “AI 에이전트까지 늘어난 아이덴티티, 권한 ‘실시간’ 관리해야”
기업이 관리해야 할 디지털 신원(아이덴티티)의 주체가 사람에서 기계와 인공지능(AI)으로 확대되면서, 누구에게 접근 권한을 줄 것인지만을 관리하는 정적인 방식으로는 위협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게 됐다. 이에 접근 권한을 상황과 위험에 따라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적응형 아이덴티티’가 대안으로 제시됐다. 세일포인트는 9일 바이라인플러스에서 진행한 ‘아이덴티티TV(Identity TV) 2026’ 웨비나에서 ‘AI와 에이전틱 이코노미(Agentic Economy) 시대에 기업이 어떤 아이덴티티 보안 전략을 갖춰야 하는지’를 주제로 세일포인트의 전략을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