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패로우 “AI 코딩 시대, SBOM은 생성 코드까지 추적해야”

스패로우 “AI 코딩 시대, SBOM은 생성 코드까지 추적해야”

“인공지능(AI) 코딩 시대에는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가 오픈소스뿐 아니라 AI 모델, 프롬프트, 생성 코드까지 추적해야 합니다.”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지난 11일 서울 용산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스패로우 애플리케이션 인사이트(SAI) 2026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차세대 통합 공급망 보안 전략을 발표했다.

스패로우, 블랙햇 아시아서 공급망 보안 체계 소개

스패로우, 블랙햇 아시아서 공급망 보안 체계 소개

스패로우(대표 장일수)는 4월21일부터 24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열린 ‘블랙햇 아시아 2026(Black Hat Asia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전환 환경에서 필요한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관리 체계를 소개했다고 27일 밝혔다.

파수AI, 데이터·보안 관리 중심 AX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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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AI, 데이터·보안 관리 중심 AX 전략 제시

“인공지능(AI)을 어시스턴트(보조 도구) 수준으로 써서는 투자 대비 효과(ROI)를 얻기 어렵습니다. AX의 비즈즈니스 효과를 가져올 데이터와 보안, 거버넌스 기반을 갖춰야 합니다.” 조규곤 파수AI 대표는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그는 “기업이 AI 전환(AX)을 실제 성과로 연결하려면 AI를 어시스턴트 수준 활용에 머물지 말고, 이를 뒷받침할 데이터·보안·거버넌스 기반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오픈소스 관리가 공급망 보안의 전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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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관리가 공급망 보안의 전부가 아니다”

“시장에서는 SBOM(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이나 SCA(소프트웨어 컴로넌트 분석), 또는 오픈소스 관리를 공급망 보안인 것처럼 얘기할 때가 많은데,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오픈소스든, 직접 개발한 것이든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이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을 다 커버할 수 있어야 진정한 공급망 보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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