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퓨어 “AI 시대, 앱보다 데이터가 중심”
에버퓨어가 AI 시대의 데이터 중심 인프라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데이터 파편화와 다크 데이터 문제를 지적하고, 4단계 데이터 분류 프레임워크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EDC) 전략을 제시했다. 국내 올플래시 스토리지 시장 성장과 네오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인프라 투자 확대 등 시장 동향도 공유했다.
에버퓨어가 AI 시대의 데이터 중심 인프라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데이터 파편화와 다크 데이터 문제를 지적하고, 4단계 데이터 분류 프레임워크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EDC) 전략을 제시했다. 국내 올플래시 스토리지 시장 성장과 네오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인프라 투자 확대 등 시장 동향도 공유했다.
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 기업 에버퓨어(구 퓨어스토리지)는 2일 자사 AI용 고성능 분산형 파일 스토리지 제품인 플래시블레이드//EXA가 최근 공개된 엠엘퍼프 스토리지 v3.0 벤치마크에서 405B 및 1.25T 매개변수 모델의 체크포인팅과 KV 캐시 성능 전 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덱스터스튜디오(덱스터)는 21일 자체 개발한 스토리지 운영체제(OS)를 적용한 ‘큐브코어(CubeCore)’를 출시하고 기업용 스토리지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AI 인프라와 고성능·고용량 스토리지가 필요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놀로지가 ‘DS1825neo+’, ‘DS1525neo+’, ‘DS925neo+’, ‘DS725neo+’로 구성된 ‘디스크 스테이션 네오 플러스(DiskStation neo+)’ 시리즈를 11일 출시했다. 신제품 4종은 4GB non-ECC DDR4 SODIMM을 기본 메모리로 탑재한다.
2천여 년 전 고대 로마의 철학자 플리니우스는 “확실한 것은 불확실성뿐”이라고 말했다. 2026년인 지금도 이 말은 여전히 유효하다. 요동치는 국제 정세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IT 수요, AI가 촉발한 치열한 경쟁까지 오늘날의 경제 환경은 불확실성으로 가득하다. 이러한 변화는 기업의 투자 결정에도 상당한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다.
에버퓨어, AI-레디 데이터 기반 ‘데이터 스트림’ 발표
에버퓨어, ‘데이터-프라이머시’ 아키텍처 공개
시놀로지, 컴퓨텍스 2026서 AI 기반 솔루션 대거 공개
시놀로지, 차세대 DSM에 프라이빗 AI와 관리 기능 도입
“전세계 조직의 8%만 모든 AI 유즈케이스에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춘 상황에서 AI 프로젝트는 데이터 파편화 때문에 가로막힌다. AI 솔루션에 투입되는 데이터의 품질을 높이는 게 관건인데 기업의 스토리지는 단순한 매체를 넘어 AI 성공을 위한 필수 인프라로 진화해야 한다.”
시놀로지 액티브-액티브 올플래시 NVMe 스토리지 시스템 PAS7700
“오늘날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과 조직은 과거의 공격을 받는 수동적 피공격자에서 ‘능동적인 방어자’로 바뀌어야 한다. 그를 위해 스토리지는 AI 시대의 위협에서 사이버 보안의 최후 보루로 설정돼야 한다.”
시놀로지, KOBA 2026서 통합 스토리지 전략 소개
히타치 스토리지, 국내 하이엔드 시장 12년 연속 1위
넷앱·컴볼트,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사이버 복원력 강화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