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활용 넘어 투자까지…가까워지는 게임·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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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활용 넘어 투자까지…가까워지는 게임·웹툰

게임과 웹툰 업계의 관계가 한층 더 긴밀해지고 있다. 기존 웹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게임을 개발하는 것을 넘어 기업 간 지분 투자와 인수, 포괄적인 업무협약(MOU) 등으로 협력 방식이 다양해지고 있다. 웹툰 기업이 게임 개발사에 대규모 투자를 추진하는 사례도 등장했다. 양 업계가 IP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범위를 넓히고 수익성을 높이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플레이BN] 2.5D로 구현한 K-판타지,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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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BN] 2.5D로 구현한 K-판타지,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도깨비의세계는 사전 다운로드 기간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출시 당일 구글 플레이에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이후 양대 앱마켓 매출 순위 2위에 올랐고, 지난 13일에는 구글 플레이 매출 1위까지 달성했습니다. 이용자 증가에 따른 신규 서버 증설도 이어졌죠. 도깨비의세계는 도대체 어떤 작품일까요.

‘도깨비의세계’ 초반 흥행…카카오게임즈 반등 신호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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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의세계’ 초반 흥행…카카오게임즈 반등 신호탄 될까

카카오게임즈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도깨비의세계’가 출시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양대 앱마켓 인기·매출 상위권에 위치하며 순조로운 출발 중이다. 회사는 올해 2분기와 3분기를 저점으로 판단하고 4분기부터 신작을 통한 실적 개선을 예견한 바 있다. 도깨비의세계가 변화를 맞은 카카오게임즈의 실적 반등 첫 단추가 될지 주목된다.

10월 8일 출격 ‘도깨비의 세계’, 어떤 운영 선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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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출격 ‘도깨비의 세계’, 어떤 운영 선보일까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의 핵심은 출시 그 시점이 아닌 그 이후부터의 서비스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랫동안 머물면서 즐길 수 있는 세계가 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가 지난 8일 신작 MMORPG ‘도깨비의 세계’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한 말이다. 퍼블리셔인 카카오게임즈와 개발사 슈퍼캣은 이날 게임 정식 출시일을 10월 8일로 못 박았다. 이와 함께 게임의 주요 시스템과 콘텐츠 그리고 출시 이후 운영 방안을 공개했다. 회사는 소통과 게임 내 질서 유지를 핵심 운영 가치로 삼았다.

카카오게임즈, K-판타지 ‘도깨비의 세계’ 장기 IP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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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K-판타지 ‘도깨비의 세계’ 장기 IP 만든다

“지키려는 하나의 원칙이 있다. 오랫동안 사랑받는 IP를 찾아내는 것. 그리고 역량 있는 개발사와 긴밀히 협력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도깨비의 세계 역시 그 원칙 위에서 준비한 작품이다. 한국적인 정서, 독창적인 세계관 그리고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본연의 재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담아냈다.”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는 20일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 개최한 ‘도깨비의 세계’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도깨비의 세계는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을, 슈퍼캣이 개발 중인 신작이다. 게임은 2.5D 도트 그래픽과 한국 전통 설화를 결합했으며, 웹소설·웹툰 ‘멸귀수도전: 도깨비의 세계’를 기반으로 한다. 오는 10월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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