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상반기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 참여기업 모집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6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상반기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6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상반기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에스투더블유(S2W)는 지난달 31일부터 3일간 프랑스 릴에서 열린 ‘인사이버 포럼 유럽(INCYBER Forum Europe) 2026’에 참가해 기업·기관용 보안 인공지능(AI) 솔루션과 공공·정부기관용 안보 AI 플랫폼을 소개했다고 6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인공지능(AI) 기반 생체인증 플랫폼 터치엔 원패스(TouchEn OnePass)의 일본 월간활성이용자(MAU) 수가 지난 3월 1000만명을 넘었다고 6일 밝혔다. 2020년 7월 일본 시장에 서비스를 선보인 뒤 약 5년 8개월 만이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기려면 성능만 봐서는 안 됩니다. 무엇을 하도록 설계됐는지, 어떤 과정으로 작동하는 지까지 검증돼야 합니다. 신뢰가 핵심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AI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게 중요합니다.”
파이오링크는 틸론과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기반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최근 ‘국가망보안체계(N2SF) 이해 및 활용 안내’ 자료를 배포했다. 국정원은 N2SF를 기존 망분리를 개선한 보안체계로 설명하면서, 업무정보를 기밀(C)·민감(S)·공개(O)로 나누고 등급별로 다른 보안통제를 적용하는 구조라고 안내했다. 이 자료는 N2SF를 실무자가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를 활용한 그림과 도표 중심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코드게이트보안포럼은 지난 28일 열린 국제 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 2026’ 예선에 88개국 3333명이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사이버보안 국제협력기반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국내 사이버보안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마에스트로포렌식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독산동 인섹시큐리티 교육센터에서 ‘취약점 진단·모의해킹 솔루션 및 침해사고 포렌식 조사 도구 통합 세미나’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아톤은 Sh수협은행 인터넷뱅킹 재구축 프로젝트에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인증·보안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아톤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증권과 가상자산에 이어 은행권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게 됐다.
라온시큐어는 업스테이지와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반 보안 자동화 개발·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의 보안 카메라 시장은 단순 감시를 넘어 안전과 사업 운영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엑시스는 이런 수요에 맞는 통합 안전·운영 플랫폼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할 것입니다.”
아카마이테크놀로지스(한국 대표 이경준, 이하 아카마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인공지능(AI) 도입이 빨라질수록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보안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아카마이는 ‘2026년 앱·API·디도스 인터넷 현황 보고서’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들이 AI 기반 서비스를 빠르게 늘리고 있지만, 이를 떠받치는 API 보안 체계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사이버 보험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대형 침해사고와 개인정보 유출이 잇따르면서 기업이 사고 뒤 감당해야 할 복구비와 배상책임, 영업 차질 비용이 함께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침해 사고는 단순한 전산 장애로 끝나지 않는다. 서비스 중단, 데이터 복구, 법률 대응, 평판 훼손 등 다양한 과제로 이어지며 기업 경영 전반을 흔드는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주요 기업을 상대로 모의침투 점검을 한 결과, 점검 대상 기업의 약 89%에서 중요정보 탈취, 개인정보 탈취, 내부망 침투, 관리자 권한 탈취, 시스템 제어권 획득 등 5개 목표 가운데 최소 1개 이상의 가능한 취약 요인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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