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W, 자비스·퀘이사 CSAP 인증 획득

S2W, 자비스·퀘이사 CSAP 인증 획득

에스투더블유(S2W)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안보·보안 제품 2종이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 ‘SaaS 간편등급’을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사이버보안 클리닉센터 출범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사이버보안 클리닉센터 출범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원장 정익래)은 29일 오후 고려대학교에서 ‘고려대학교 사이버보안 클리닉센터(Korea University Cybersecurity Clinic Center)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및 소상공인을 위한 사이버보안 아웃리치 활동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미토스 이후, 전문가에게 듣는다⑦] 곽진 아주대 교수 “AI 기업이 글로벌 안보 지형 바꾸는 시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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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이후, 전문가에게 듣는다⑦] 곽진 아주대 교수 “AI 기업이 글로벌 안보 지형 바꾸는 시대 왔다”

곽진 아주대학교 사이버보안학과 교수는 앤트로픽의 ‘미토스’ 등장을 사이버보안 패러다임이 바뀌는 변곡점으로 봤다. 처음에는 기술 공개 범위가 제한돼 있어 마케팅 성격도 있다고 봤지만, 이후 공개된 사례를 보며 생각이 달라졌다는 설명이다.

“산업화되는 사이버 범죄, 보안·블록체인 결합해 대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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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되는 사이버 범죄, 보안·블록체인 결합해 대응해야”

사이버 공격이 고도의 분업 체계를 갖춘 산업화 단계에 본격적으로 진입함에 따라, 이에 맞서는 방어 진영도 연합 전선을 구축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포티넷코리아는 28일 서울 강남에서 기자 스터디 세션을 열고, 본사 연구기관인 포티가드 랩스(FortiGuard Labs)의 ‘2026 글로벌 위협 동향 보고서’에 실린 사이버 위협 트렌드를 공유했다. 이번 세션에서는 김영표 포티넷코리아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가 강연자로 나서 사이버보안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짚었다.

KISA, 앤트로픽 글래스윙 여파에 기업 보안점검 요청…“AI 기반 보안 체계 필요”

KISA, 앤트로픽 글래스윙 여파에 기업 보안점검 요청…“AI 기반 보안 체계 필요”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지난 22일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의 첫 성과를 발표한 후 정부가 국내 기업에 사이버 보안 점검과 대비태세 강화를 요청했다. AI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대규모로 찾아내는 단계에 들어서면서, 기업도 기존의 수동 점검 중심 보안 체계를 재정비해야 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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