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텍, 가상 선박서 사이버공격 7개 시나리오 탐지·차단 시연
쿤텍은 지난 5일과 12일 판교 테스트베드에서 선박 사이버복원력 플랫폼 ‘테라그리드 마리타임(TeraGRID Maritime·TGM)’을 이용해 7개 사이버공격 시나리오의 탐지와 대응 과정을 시연했다고 13일 밝혔다.
쿤텍은 지난 5일과 12일 판교 테스트베드에서 선박 사이버복원력 플랫폼 ‘테라그리드 마리타임(TeraGRID Maritime·TGM)’을 이용해 7개 사이버공격 시나리오의 탐지와 대응 과정을 시연했다고 13일 밝혔다.
SGA솔루션즈는 제로 트러스트 기반 통합 계정·인증·권한관리(ICAM) 솔루션 ‘에스지에이 제트티에이 아이캠(SGA ZTA ICAM)’이 GS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인공지능(AI)이 취약점을 찾아내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기업의 고민도 달라지고 있다. 이제는 취약점을 많이 찾는 것만으로 부족하다. 수많은 제보 가운데 실제 공격에 활용할 수 있는 문제를 가려내고, 중요한 취약점부터 고치는 과정까지 빨라져야 한다. 글로벌 버그바운티 기업 해커원(HackerOne)은 이 과정에 약 240만명의 화이트해커와 AI를 함께 활용한다. 외부 연구자가 찾아낸 취약점을 그대로 기업에 전달하지 않는다. 해커원이 먼저 실제 공격이 가능한지 검증하고 중복 신고를 걸러낸다. 기업이 문제를 고친 뒤에는 다시 같은 공격을 시도해 조치 여부까지 확인한다.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가 사용하는 인공지능(AI)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점검하는 ‘금융 AI 안전성·신뢰성 평가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올해 시범 검증을 거쳐 2027년부터 평가 업무를 시작할 계획이다.
한싹은 정보보안 기업 에스엠피플스와 통합보안 솔루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에스엠피플스는 한싹의 핵심 보안 솔루션 4종에 대한 국내 총판권을 확보한다. 공공·금융·제조·교육 분야를 대상으로 제품 판매와 유통에 나설 예정이다.
에스투더블유(S2W)는 아프리카에서 보고된 사이버범죄 피해액이 2024년 1억9200만달러에서 지난해 4억8400만달러로 2배 이상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보고된 사이버범죄의 55%에는 인공지능(AI)이 일정 수준 활용된 것으로 조사됐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원장 홍진배)이 2027년 정보보호 연구개발(R&D)을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방어와 통합형 과제, 사업화 중심으로 개편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 AI 사이버 실드돔과 피지컬 AI 보안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고, 기존 정보보호 R&D에서는 자유공모와 경쟁형 R&D를 늘리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여러 보안기업의 기술을 묶어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통합형 R&D도 확대할 방침이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이달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DTF) 2026’을 개최한다. 올해 포럼에서는 인공지능(AI) 도입에 따른 인프라 구축과 데이터 관리, 멀티클라우드 운영, 사이버 보안 등을 주제로 기술 세션이 진행된다.
아우토크립트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데프콘 34(DEF CON 34)’의 자동차 해킹 대회 ‘Car Hacking Village CTF’에서 우승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우토크립트에 따르면 대회는 지난 7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열렸다. 회사 레드팀은 총 83개팀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전체 대회 시간 50시간 가운데 시작 25시간 만에 모든 문제를 해결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사이버보안 기업 NSHC는 클라우드 기반 보안 로그 분석 기업 수모로직(Sumo Logic)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 보안 로그 관리·분석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룹아이비(Group-IB, 한국 대표 김기태)는 공격팀과 방어팀이 실제 공격 시나리오를 함께 수행하며 기업의 탐지·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퍼플 팀(Purple Teaming)’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노드VPN(NordVPN)은 최근 1년간 수집된 과거 인포스틸러 데이터에서 전 세계 524억개 이상의 브라우저 쿠키 도난 기록을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
내년도 정부 정보보호 연구개발(R&D)은 인공지능(AI)과 신산업 보안을 중심으로 여러 보안 기술을 결합하는 통합형 과제와 사업화 지원에 무게를 두는 방향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이스트시큐리티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K-엑사원(K-EXAONE)’을 연동한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솔루션 ‘알약 에이전틱 EDR’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오픈AI(OpenAI)는 고급 취약점 연구와 익스플로잇 검증, 보안 테스트에 특화한 인공지능(AI) 모델 ‘GPT-5.6 사이버(GPT-5.6-Cyber)’를 공개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모델은 승인된 보안 연구자와 조직에 고급 사이버보안 모델을 제공하는 ‘데이브레이크 레드(Daybreak Red)’를 통해서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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