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크비전, 폭염·산업안전 대응 AI 영상 솔루션 제시
하이크비전(한국대표 타이)은 AI 영상과 센싱 기술을 결합한 ‘여름철 폭염 대비 산업안전 종합 솔루션’을 30일 선보였다. 솔루션은 공장과 화학 플랜트, 건설현장에서 작업자의 온열질환 위험과 설비 과열을 탐지한다. 사고가 발생하면 관제실과 현장 방송장비를 연계해 대응하도록 구성했다.
하이크비전(한국대표 타이)은 AI 영상과 센싱 기술을 결합한 ‘여름철 폭염 대비 산업안전 종합 솔루션’을 30일 선보였다. 솔루션은 공장과 화학 플랜트, 건설현장에서 작업자의 온열질환 위험과 설비 과열을 탐지한다. 사고가 발생하면 관제실과 현장 방송장비를 연계해 대응하도록 구성했다.
카스퍼스키(한국대표 이효은)는 세계 기업의 99%가 정보기술(IT) 보안을 사업 운영에 필요한 핵심 요소로 인식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에버스핀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에버스핀과 KISA는 스미싱 등 악성문자 위협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 절차를 마련한다. 문자사업자가 이용자에게 악성문자를 전송하기 전에 이를 탐지하고 차단할 수 있도록 기술 협력도 추진한다.
에스투더블유(S2W)는 기업의 AI 서비스 취약점을 점검하는 사업을 확대하고 최근 국내 대형 금융사의 진단 사업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S2W는 다크웹과 텔레그램, 해킹포럼 등에서 수집한 대규모언어모델(LLM) 공격 기법을 진단 과정에 반영한다. 실제 공격자의 방식으로 시스템 취약점을 찾는 오펜시브 보안 전문가도 점검에 참여한다.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테크놀로지스(이하 체크포인트)의 위협 인텔리전스 조직인 체크포인트 리서치는 AI가 사이버 공격을 보조하는 단계를 넘어 침입 절차를 직접 수행하기 시작했다는 내용의 ‘AI 시큐리티 리포트 2026’을 30일 발표했다.
시큐리온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악성 인터넷주소(URL) 탐지 기술을 보유한 국내 보안기업들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과 기업은 악성문자 위협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 절차를 마련한다. 협력 성과도 공유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사이버 가디언즈 CMX 대회’ 참가자를 8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오픈AI(OpenAI)가 허깅페이스(Hugging Face) 침해사고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자사 모델이 외부 서비스 4곳의 계정 4개에도 접근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오픈AI는 지난 21일 공개한 사고 조사 내용을 이날 갱신했다. 모델은 인터넷에 공개된 인증정보를 찾아 외부 서비스의 계정에 접근했다.
케이사인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2026년 범국가 양자내성암호 전환 핵심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과 ‘2026년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전환 사업’ 우주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아이티센피엔에스는 암호모듈 ‘엣지크립토(EdgeCrypto) v4.2’에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하이브리드 암호방식을 적용해 암호모듈검증(KCMVP)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암호모듈검증은 국가·공공망에 도입하는 암호모듈의 안전성과 구현 적합성을 확인하는 제도다.
한컴위드는 NH농협손해보험과 안면인증 솔루션 ‘한컴오스(Hancom Auth)’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컴위드는 2025년 하반기 우리투자증권에 한컴오스를 공급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해외송금 기업 이나인페이(E9pay)를 고객사로 확보했다. 이번 계약으로 증권과 해외송금에 이어 보험 분야까지 공급 범위를 넓혔다.
안랩은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 1304억원과 영업이익 73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09억원(9.1%), 영업이익은 28억원(62.3%) 증가했다.
기가몬(한국 대표 이홍길)은 조사에서 보고된 보안 침해사고의 83%에 인공지능(AI)이 관여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의 ‘2026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보안 보고서’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포티넷은 고객이 통제하는 환경에서 ‘보안 엑세스 서비스 에지(SASE)’ 기능을 처리할 수 있는 차세대 방화벽 ‘포티게이트 1200G(FortiGate 1200G)’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SASE는 네트워크 연결과 보안 기능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통합 제공하는 구조다.
유럽연합(EU)의 디지털 제품 보안 규제가 오는 9월 신고 의무를 시작으로 실제 운영 단계에 들어간다. EU 집행위원회는 27일(현지시간) 사이버복원력법(CRA)의 적용 범위와 취약점 신고 절차, 보안 지원기간 등을 구체화한 적용지침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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