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해커원과 글로벌 버그바운티 운영
LG유플러스는 글로벌 버그바운티 플랫폼 해커원(HackerOne)과 협업해 24일부터 글로벌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모바일·인터넷·기업서비스 등 LG유플러스의 전체 서비스 영역이다.
LG유플러스는 글로벌 버그바운티 플랫폼 해커원(HackerOne)과 협업해 24일부터 글로벌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모바일·인터넷·기업서비스 등 LG유플러스의 전체 서비스 영역이다.
세이퍼링크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인텔리전스(Digital Intelligence)를 기반으로 군·방산 통합보안 사업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정부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과 별도로 사이버 보안 분야에 특화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나선 가운데 국내 AI·보안 기업들이 참여를 확정하거나 검토하고 있다. LG CNS는 사업 참여를 확정했고 SK텔레콤과 네이버클라우드는 보안기업들과 컨소시엄 구성을 검토하고 있다.
아톤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2.3%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74억원으로 11.4% 감소했다.
누리랩은 랜섬웨어의 악성 행위를 탐지하고 암호화된 파일의 복원을 지원하는 ‘미노스 안티랜섬 2.0(MINOSS Anti-Ransom 2.0)’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286억73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7%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6억900만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15억5800만원보다 소폭 늘었다.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는 올해 상반기 자사 네트워크에서 2320만건의 네트워크 계층 분산서비스거부(DDoS, 디도스) 공격을 완화했다고 13일 밝혔다. 초당 1테라비트(Tbps)를 넘는 대규모 공격은 상반기 935건으로 집계됐으며 2분기에는 1분기보다 519% 증가했다.
라온시큐어는 한국거래소가 주관하는 ‘2026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신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5월 토익 정기시험에서는 인공지능(AI)이 탑재된 스마트글래스를 이용한 부정행위가 실제로 적발됐다. 안경에 카메라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스마트글래스가 보급되면서 시험 부정행위나 불법 촬영에도 새로운 수법이 등장하고 있다. 마에스트로포렌식은 1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생성형 AI와 AI 스마트 안경에 남은 디지털 흔적을 분석하는 포렌식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생성형 AI(MAESTRO WiSDOM GenAI) 포렌식’과 ‘AI 스마트 안경(MAESTRO WiSDOM AI Glasses) 포렌식’이다. 기존 통합 디지털 포렌식 플랫폼인 마에스트로 위즈덤(MAESTRO WiSDOM)의 분석 대상을 생성형 AI와 AI 스마트 안경까지 확장했다.
대만 정부기관을 겨냥한 사이버공격에서 해외 해커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보조 공격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확인됐다. 대만 디지털발전부(MODA) 산하 자통안전서(ACS)는 지난 7월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발생한 비정상적인 사이버공격을 조사한 결과, 해커가 오픈클로(OpenClaw) 등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업의 승인 없이 임직원이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코딩 도구, AI 에이전트를 사용하는 ‘섀도우 AI(Shadow AI)’가 새로운 기업 보안 사각지대로 떠오르고 있다. 가트너는 2028년 기업의 60%가 별도의 AI 사용 통제·거버넌스 도구를 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대표이사 이명훈)은 보통주 2주를 1주로 합치는 2대1 액면병합을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액면병합은 오는 10월15일 효력이 발생할 예정이다. 이번 액면병합에 따라 보통주 2주는 1주로 병합된다. 1주당 액면가액은 기존 100원에서 200원으로 변경된다.
대전시가 오픈소스 기술을 활용해 내부 전산망에 최적화된 ‘사전 예방 스캐너’를 자체 개발하고 있다. 수억원 규모의 외부 기업 시스템을 구매하는 대신에, 시 정보시스템 환경에 적합한 보안 취약점 진단 도구 개발을 추진하고 나섰다.
시큐리티플랫폼은 서울 서초구 반포자이 3410세대에 홈네트워크 망분리용 가상사설망(VPN)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기축 대단지 아파트에 자사 망분리 솔루션을 구축하는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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