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프릭,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에 취약점 진단 솔루션 공급
소프트프릭은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에 취약점 자동진단 솔루션 ‘파바타(F-Avata)’를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공공기관이다.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은 주요 정보시스템의 취약점 진단을 자동화하고 진단 결과와 조치 이력을 관리하기 위해 파바타를 도입했다. 시스템별로 분산된 취약점 점검 결과와 위험 현황을 한곳에서 관리할 계획이다.
소프트프릭은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에 취약점 자동진단 솔루션 ‘파바타(F-Avata)’를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공공기관이다.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은 주요 정보시스템의 취약점 진단을 자동화하고 진단 결과와 조치 이력을 관리하기 위해 파바타를 도입했다. 시스템별로 분산된 취약점 점검 결과와 위험 현황을 한곳에서 관리할 계획이다.
지란지교소프트가 지란지교데이터와의 합병을 마치고 넥스트인텔리전스닷에이아이(NI)를 흡수합병한다. 3사의 강점인 보안·데이터 보호·인공지능(AI) 역량을 합쳐 ‘시큐어 AI 오피스(Secure AI Office)’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14일 경기 성남시 판교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3사 통합 배경과 향후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의 공익 인공지능(AI) 보안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캐노피(Project Canopy)’는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eGovFrame)의 공통 컴포넌트를 분석해 구조적 결함과 보안 취약점 990건을 식별했다고 14일 밝혔다. 프로젝트 캐노피는 이 가운데 300여건의 보안 패치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대한민국 국가도메인 등록 건수가 2026년 6월 말 기준 110만 1492건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국가도메인 등록 건수가 110만건을 넘어선 것은 2018년 이후 감소세를 보인 뒤 다시 증가한 결과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고용·교육 부문의 개인정보 제3자 전송요구권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마이데이터 중계 인프라 실증 지원사업’을 14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랜섬웨어 공격이 파일 암호화를 넘어 데이터 유출과 백업 무력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환경 맞춤형 공격으로 확장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3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랜섬웨어 전주기 대응 추진단 중간워크숍’을 열고, 보안 전문가들과 함께 최근 랜섬웨어 공격 기술의 동향과 피해 사례, 대응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기업이 관리해야 할 디지털 신원(아이덴티티)의 주체가 사람에서 기계와 인공지능(AI)으로 확대되면서, 누구에게 접근 권한을 줄 것인지만을 관리하는 정적인 방식으로는 위협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게 됐다. 이에 접근 권한을 상황과 위험에 따라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적응형 아이덴티티’가 대안으로 제시됐다. 세일포인트는 9일 바이라인플러스에서 진행한 ‘아이덴티티TV(Identity TV) 2026’ 웨비나에서 ‘AI와 에이전틱 이코노미(Agentic Economy) 시대에 기업이 어떤 아이덴티티 보안 전략을 갖춰야 하는지’를 주제로 세일포인트의 전략을 공유했다.
AI스페라는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CTI) 솔루션 ‘크리미널 IP(Criminal IP)’를 Torq의 인공지능 기반 보안관제센터(AI SOC) 플랫폼과 연동하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스패로우는 애플리케이션 보안 통합 솔루션 ‘스패로우 엔터프라이즈(Sparrow Enterprise) v1.0’을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제주도의 ‘제주 디지털 통합 신원인증 체계 구축사업’에 참여해 플랫폼을 설계하고 구축한다고 13일 밝혔다.
안랩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가 사이버보안 서밋(National Cybersecurity Summit·NCSS)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보안 기술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선박과 조선소의 사이버보안이 더욱 중요해지는 가운데, 일본 라쿠텐 그룹의 이동통신 사업 계열사인 라쿠텐 심포니의 선박 사이버보안 사업부 ‘라쿠텐 마리타임(Rakuten Maritime)’은 지난 9일 한화오션과 선박 설계부터 건조·인도·운항까지 보안을 관리하는 통합 솔루션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인공지능(AI) 모델이 취약점 탐색과 공격 코드 작성을 자동화하면서, 기업과 보안 연구자(해커)가 보안 취약점을 합법적으로 찾아 고치는 제도를 법으로 뒷받침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부대행사 ‘AI 보안 레드팀·보안 취약점 신고·조치·공개 제도(CVD·VDP) 심포지엄’에서 해커의 면책과 기업 인센티브, 조정기관의 역할 등을 포함한 법제화 연구 방향을 공개했다.
세일포인트는 9일 바이라인플러스와 진행한 ‘아이덴티티TV 2026(IdentityTV 2026)’ 웨비나에서 강화되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과 AI 확산에 대응하는 아이덴티티 보안 전략’을 소개했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외부 도구를 호출하고 데이터에 직접 접근하면서 AI 레드팀의 점검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AI 모델이 유해한 답변을 내놓는지를 점검하는 데서 나아가 에이전트의 신원과 권한, 데이터 흐름, 도구 호출, 행동 경로 등 전체를 평가하는 프레임워크 구축도 본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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