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토스인슈어런스는 왜 ‘토스 앱’ 밖으로 확장하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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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토스인슈어런스는 왜 ‘토스 앱’ 밖으로 확장하려 하나

보험에 가입하기 전 정보를 찾는 경로가 달라지고 있다. 포털 검색은 물론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에서도 보험 정보를 탐색한다. 이 과정에서 앱을 설치해야 하는 경우가 진입장벽이 될 수 있다. 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의 보험 상담은 그간 토스 앱 이용자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달 모바일·PC 웹에서도 보험 상담을 신청할 수 있도록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했다. 토스 앱을 이용하지 않는 소비자도 웹에서 상담을 신청할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넓힌 것이다. 최근 토스인슈어런스는 고객뿐 아니라 보험설계사를 만나는 접점도 넓히고 있다. 정부의 수수료 제도 개편으로 설계사에게 지급하는 초기 수수료 경쟁에 제동이 걸리면서 GA 업계의 설계사 영입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설계사가 고객 끌어오던 시대는 갔다…토스인슈어런스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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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가 고객 끌어오던 시대는 갔다…토스인슈어런스의 답

보험대리점(GA) 업계의 경쟁 방식이 설계사 영입과 선지급 수수료 중심에서 고객 관리와 계약 유지, 내부통제 등 시스템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설계사 확보 경쟁보다 고객 데이터베이스(DB) 공급과 자체 교육, 디지털 업무 시스템, 내부통제 등을 강화하며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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