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2026 N2SF 도입 지원사업 본격 추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공공기관, 보안기업으로 구성된 6개 연합체를 선정하고 ‘2026년 국가망보안체계 도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공공기관, 보안기업으로 구성된 6개 연합체를 선정하고 ‘2026년 국가망보안체계 도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에스투더블유(S2W)는 도큐먼트 AI 기업 이파피루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AI 전자증빙 솔루션 ‘스트림닥스 AI(Streamdocs AI)’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미토스 이슈는 이제 AI 모델의 성능 논쟁을 넘어 국가의 안보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앤트로픽은 최근 일반 사용자용 모델 ‘클로드 페이블5(Claude Fable 5)’와 제한 접근 모델 ‘클로드 미토스5(Claude Mythos 5)’를 출시했다. 하지만 출시 직후 미국 정부가 국가안보 권한을 근거로 두 모델에 대한 외국 국적자 접근 중단을 지시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앤트로픽은 정부 요청에 따라 페이블5와 미토스5 접근을 일시 중단했고, 접근 중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백악관과 협의하는 등 대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이 미토스 이후의 대응을 서둘러야 한다고 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대응은 보안 특화 모델 개발이나 취약점 탐지, 빠른 패치 중 어떤 하나의 주제로 매몰되면 안 된다. 취약점을 찾는 속도가 빨라졌다면, 방어자는 패치 대응 체계를 바꾸고, AI를 활용한 방어 전략을 만들며, 장기적으로는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AI 기반 보안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Project Plasma)는 공익 인공지능(AI) 보안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캐노피(Project Canopy)’를 17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캐노피는 티오리한국의 AI 기반 보안 분석 솔루션 ‘진트(Xint)’를 시작으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병원, 학교, 공공 유틸리티 등 보안 투자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영역의 취약점 점검을 지원한다.
IT 전문 매체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오는 18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모의해킹 교육을 신설하고, 기존 모의해킹 교육 프로그램을 실습 중심으로 개편한다고 16일 밝혔다.
라온시큐어 자회사 라온메타는 폴란드 확장현실(XR) 콘텐츠 기업 디그인비전(Dig in Vision)과 ‘XR 기반 직업훈련 콘텐츠 글로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시큐아이는 침입방지시스템(IPS) ‘블루맥스(BLUEMAX) IPS’를 신규 도입하거나 사용 중인 고객사를 대상으로 ‘맥스 케어(MAX Care)’ 운영 점검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위드네트웍스는 인공지능(AI) 기반 자산·취약점 통합관리 플랫폼 ‘위드브이티엠(withVTM) V3.0’을 조달청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클라우드와 개발 협업도구를 사용하는 사업자에게 접근키, 인증토큰, 에이피아이(API) 키 등 자격증명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15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코딩 시대에는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가 오픈소스뿐 아니라 AI 모델, 프롬프트, 생성 코드까지 추적해야 합니다.”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지난 11일 서울 용산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스패로우 애플리케이션 인사이트(SAI) 2026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차세대 통합 공급망 보안 전략을 발표했다.
금융보안원은 고성능 인공지능(AI) 발전에 따른 사이버위협 증가와 금융권 AI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원장 직속 본부급 조직인 금융AI보안연구소를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넷앱(NetApp)은 시스코(Cisco)와 협력을 확대하고 랜섬웨어 공격 감지 뒤 스토리지 계층에서 대응 조치를 자동 수행하는 ‘넷앱 스플렁크 SOAR 플레이북’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카스퍼스키(Kaspersky)가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솔루션과 파트너 생태계를 앞세워 아시아태평양(APAC)과 한국 기업간거래(B2B) 보안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카스퍼스키는 12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5년 글로벌 실적과 아태 지역 사업 전략, 한국 시장 공략 방향을 공개했다.
스마트글라스(Smart Glass)와 인공지능(AI) 기술이 결합하면서 현실에서 충분히 구현 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안경처럼 1인칭 시점으로 자연스럽게 착용하는 기기의 특성이 부정행위·사생활 침해 등 각종 범죄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이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