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포렌식, 디지털 포렌식 사용자 실무 교육 개최
마에스트로 포렌식(대표 김종광)은 1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금천구 독산동 인섹시큐리티 서울 독산 교육센터에서 ‘2026 마에스트로 위즈덤 디지털 포렌식 사용자 실무 교육’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마에스트로 포렌식(대표 김종광)은 1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금천구 독산동 인섹시큐리티 서울 독산 교육센터에서 ‘2026 마에스트로 위즈덤 디지털 포렌식 사용자 실무 교육’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대표 서상덕, 이하 S2W)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역량을 접목한 ‘모의해킹’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양종헌 S2W 오펜시브연구팀장은 모의해킹을 “미슐랭 3스타(인증)를 받은 식당이 훌륭한 식당인 건 맞지만, 그 사실만으로 위생 상태(실제로 보안이 잘 되어 있는가)까지 보장되지는 않는다”는 비유로 설명했다.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국내 문서중앙화 전문 기업 가운데 최초로 국제 정보보호 표준인 ISO/IEC 27001 인증을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블랙베리(BlackBerry)는 한국 내 보안 커뮤니케이션(Secure Communications) 사업을 이끌 신임 지사장으로 송한진 대표를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최근 발간한 ‘AI + 데이터 예측 2026 보고서’에서 2026년을 에이전틱 AI와…
국내 이동통신 3사 모두 고객사로 확보 정보보호 컨설팅 및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윈스테크넷과 함께 충청권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2026 충청권 보안 콘퍼런스’를 열고 제로트러스트와 국가망보안체계(N²SF)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 망 보안 정책 변화에 따른 보안 시장 환경을 공유하고, 중장기 협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충청권 협력사를 초청해 정책 대응 사례와 협업 모델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샌즈랩은 1월 3일부터 6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가전과 로봇, 모빌리티로 확장되는 환경에서 ‘네트워크 탐지·대응(NDR)’ 보안의 필요성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북한 연계 사이버 공격이 단기 침투를 넘어 장기간 은밀한 정찰과 단계적 공격 실행을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금융권, 기업 전반에 구조적 보안 전환이 요구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부가 양자컴퓨터 시대를 맞이해 통신·금융·국방 등 국가 주요 산업의 암호 전환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함께 ‘2026년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 설명회를 28일 서울 FKI타워에서 연다고 15일 밝혔다.
인공지능(AI)이 사이버 공격 기술의 자동화를 앞당기면서, 국내 보안업계도 주요 제품과 서비스에 AI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악성코드 탐지나 반복 업무 자동화에 머물던 활용 범위가 위협 분석, 대응, 보고까지 넓어지면서 보안 운영 효율과 대응 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제품 고도화가 진행되는 모습이다.
슈프리마는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지역 보안 전시회 ‘인터섹…
교원그룹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내부 시스템 일부에서 비정상 징후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됐다. 교원그룹은 사고 인지 직후 내부 망 분리와 접근 차단 등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했으며, 이후 분석 과정에서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정황을 확인했다. 교원그룹에 따르면, 사고는 2026년 1월 10일 오전 8시경 사내 일부 시스템에서 발생했다. 회사는 즉시 내부 시스템 접근을 차단하고 보안 점검과 복구 작업에 착수했다. 동시에 외부 침입 경로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해커로 추정되는 특정 외부 IP를 확인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조원희)가 보안파일서버 오피스하드VEX를 업그레이드하는 동시에 제품명을 ‘오피스하드’로 리브랜딩해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2025년 한 해 동안 음성 스팸과 보이스피싱 통화, 문자 등 각종 통신사기 시도 약 11억건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수치다. 인공지능(AI) 기술을 스팸·피싱 대응 전반에 적용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운영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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