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게임] 넷마블 ‘리버스’…7대죄:오리진 등 8개 신작 장전
넷마블이 2026년을 내실 강화의 해로 삼는다.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이사회 의장이 시무식에서 ‘질적 성장 원년’의 포부를 담아 핵심 경영 키워드로 ‘리버스(RE-BIRTH·재탄생)’를 제시했다. 회사는 올해 시험대에 오를 예정이다. 경쟁사인 넥슨과 크래프톤이 치고 나간 가운데 바짝 추격할지 기로에 섰다. 올해 국내 주요 게임 기업 중 가장 많은 신작을 낸다. 무려 8종이다. 블록버스터 게임도 여럿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