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투명성 지적에 독파모 평가 점수 공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20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결과와 관련해 1차 평가 때와 같은 수준으로 항목별 1위 기업과 점수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2차 평가에서는 기업별 세부 점수를 공개하지 않으면서 평가 기준과 결과 공개 방식의 투명성을 둘러싼 지적이 나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20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결과와 관련해 1차 평가 때와 같은 수준으로 항목별 1위 기업과 점수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2차 평가에서는 기업별 세부 점수를 공개하지 않으면서 평가 기준과 결과 공개 방식의 투명성을 둘러싼 지적이 나왔다.
글로벌 벤치마크 평가 1위를 기록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모티프)가 정부 주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2차 단계평가에서 탈락했다. 사용자 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확보한 업스테이지와 SK텔레콤, LG AI연구원이 3차 단계 진출을 확정했다. 실험실 환경의 기술 점수보다 실제 서비스 적용 능력을 확인하는 사용성이 최종 결과를 갈랐다.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에서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정예팀이 탈락하고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 정예팀이 다음 단계에 진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2차 단계평가 결과를 18일 공개했다.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자체 개발한 대규모 언어 모델(LLM) ‘Motif-2-12.7B’를 마이크로소프트 마켓플레이스에서 제공해 글로벌 애저 고객을 대상으로 모델 공급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Motif-2-12.7B는 127억개 매개변수를 갖춘 추론 특화 LLM이다.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의 2차 단계평가가 이달 11일 마무리된다. 지난 8일부터 진행된 국민평가단 200명의 사용자 평가가 종료되고 이르면 12일 전후로 최종 3차 평가에 진출할 3개 정예팀이 발표될 예정이다.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에서는 기술 성능뿐 아니라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활용성이 평가 대상에 포함된다. 평가단에는 벤치마크와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인으로 구성된 국민평가단 200명도 포함됐다.
크라우드웍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대표 AI’ 프로젝트 추가 공모에 모티프테크놀로지스(이하 모티프)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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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정예팀 추가 공모에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트릴리온랩스가 도전장을 던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1개 정예팀 추가 공모 결과 총 2개의 컨소시엄의 제안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AI 스타트업 모티프테크놀로지스(대표 임정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추가 공모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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