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읽고 쓰고 기록하고…서점에서 만난 로지텍 ′모비 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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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읽고 쓰고 기록하고…서점에서 만난 로지텍 ′모비 폴드′

마음에 드는 문장을 손으로 옮겨 적고, 다시 키보드로 입력한다. 로지텍이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마련한 체험 프로그램 구성이다. 자사 주력 제품의 특성과 서점의 성격을 팝업스토어에서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현장에는 휴대성을 강조한 키보드, 마우스 제품부터 게이밍 기어까지 다양한 제품을 배치했으며, 방문객들이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AI에게 내 PC의 마우스를 쥐어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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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내 PC의 마우스를 쥐어준다면

구글 딥마인드가 최근 생성형 AI 모델의 컨텍스트 입력 수단으로 마우스 포인터를 도입하는 방안을 연구 결과를 발표해 화제다. 사람이 AI 모델에게 컴퓨터 화면의 정보를 전달할 때 대화창에서 텍스트나 이미지를 올리는 게 일반적인데, 마우스 포인터의 맥락을 직접 이해하게 하면 정보 전달 효율성을 대폭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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