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AX, ‘제조 RX 풀스택 서비스’ 본격화
SK AX, ‘제조 RX 풀스택 서비스’ 본격화
SK AX, ‘제조 RX 풀스택 서비스’ 본격화
로봇은 어떻게 10층 건물을 길 잃지 않고 순찰할까. 로봇은 항상 좌표로 위치를 인식하지만 좌표만으로는 다층 건물의 구조를 파악하기 힘들다. 층과 층 사이 이동은 직선 거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계단이나 구조물 사이를 이동해야 할 때 로봇은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순찰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 도구로보틱스는 지난달 23일 바이라인플러스에서 진행된 웨비나에서 로봇에 위치 연결 정보를 제공하는 ‘3차원(3D) 내비게이션’을 소개했다. 3D 내비게이션은 로봇이 길을 잃지 않고 10층 건물을 통과할 수 있도록 위치 연결 정보를 제공한다.
AI 자율주행 순찰로봇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도구로보틱스가 미국 로보틱스 기업 Robot.com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내용 순찰로봇 이로이 공급을 포함한 약 200만달러(약 31억원) 규모의 수출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도구로보틱스의 북미 시장 진출 이후 최대 규모의 공급 사례다. 미국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순찰로봇 서비스 운영 경험을 해외 사업 성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위로보틱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알렉스(ALLEX)’의 시뮬레이션 모델을 공개하며 피지컬 AI 개발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위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핵심 기술을 연구자와 개발자에게 단계적으로 공유하는 기술 공개 로드맵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LG CNS, 다음달 1일 DDP서 참여형 전시 개최
알리바바, 큐원 기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군 공개
LG CNS-LX판토스, 물류센터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협력
복잡한 코딩이나 전용 소프트웨어 조작 없이, 일상적인 언어로 지시를 내릴 수 있는 물류 로봇이 등장했다. 아마존은 지난 4일 영국 런던에서 ‘딜리버링 더 퓨처(Delivering the Future)’ 행사를 개최하고, 차세대 자율주행 물류 로봇 ‘프로테우스(Proteus)’를 공개했다. 이 로봇은 인공지능(AI)을 탑재해 자연어(사람의 일상적인 언어)를 인식하는 것이 특징이다.
엔비디아가 텍스트부터 비디오까지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 처리할 수 있는 멀티모달 인공지능(AI) 모델 ‘코스모스 3(Cosmos 3)’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코스모스 3는 비전 추론, 월드 생성, 액션 예측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에 결합한 혼합 아키텍처 기반 모델이다.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음성, 액션 데이터를 이해하고 생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인공지능(AI) 기술 트렌드의 중심이 에이전틱 AI에 이어 피지컬 AI로 향하고 있다. VLA는 피지컬 AI 시장의 핵심 엔진으로 꼽힌다. 하지만 안전성보다 속도를 우선하는 개발 관행이 누적되면 VLA는 언제라도 인류를 겨누는 칼날이 될 수 있다.
LG CNS-컬리, 물류센터 휴머노이드 도입 협력
SI업체 LG CNS가 대형 기업 대상 산업용 로봇 공급 사업을 본격화하며 매출 불리기에 나섰다. 로봇 공급, 로봇 인티그레이션, 운영 플랫폼 등을 합친 사업 구조를 만들었다. 다만, 하드웨어 가격 변동에 민감하기에 수익성 확보는 물음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24일 대구 가명정보 활용지원센터에서 대구·경북 인공지능(AI)·로봇 기업 관계자들과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LG CNS(대표 현신균)는 기업의 로봇 도입 전략 수립과 실행을 지원하는 전담조직을 ‘RX 이노베이션랩’을 신설하고 로봇 전환(RX) 사업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는 한국AI·로봇산업협회가 주최한 ‘AI·로보틱스 루키스 데이(AI&Robotics Rookies Day)’에서 ‘유럽 사이버복원력법(CRA) 시대, 글로벌 로봇시장 선점을 위한 사이버보안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에는 AI·로봇 분야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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