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물류 로봇, 자연어로 작업 지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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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물류 로봇, 자연어로 작업 지시 받는다

복잡한 코딩이나 전용 소프트웨어 조작 없이, 일상적인 언어로 지시를 내릴 수 있는 물류 로봇이 등장했다. 아마존은 지난 4일 영국 런던에서 ‘딜리버링 더 퓨처(Delivering the Future)’ 행사를 개최하고, 차세대 자율주행 물류 로봇 ‘프로테우스(Proteus)’를 공개했다. 이 로봇은 인공지능(AI)을 탑재해 자연어(사람의 일상적인 언어)를 인식하는 것이 특징이다.

엔비디아, 피지컬 AI용 월드 모델 ‘코스모스 3’ 출시

엔비디아, 피지컬 AI용 월드 모델 ‘코스모스 3’ 출시

엔비디아가 텍스트부터 비디오까지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 처리할 수 있는 멀티모달 인공지능(AI) 모델 ‘코스모스 3(Cosmos 3)’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코스모스 3는 비전 추론, 월드 생성, 액션 예측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에 결합한 혼합 아키텍처 기반 모델이다.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음성, 액션 데이터를 이해하고 생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그게 뭔가요] 피지컬 AI의 엔진 ‘VLA’

[그게 뭔가요] 피지컬 AI의 엔진 ‘VLA’

인공지능(AI) 기술 트렌드의 중심이 에이전틱 AI에 이어 피지컬 AI로 향하고 있다. VLA는 피지컬 AI 시장의 핵심 엔진으로 꼽힌다. 하지만 안전성보다 속도를 우선하는 개발 관행이 누적되면 VLA는 언제라도 인류를 겨누는 칼날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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