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지직, 라이엇과 아시안게임 온·오프라인 협업 확대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23일 라이엇게임즈와 함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가대표 경기를 즐기는 온·오프라인 경험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23일 라이엇게임즈와 함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가대표 경기를 즐기는 온·오프라인 경험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레전드 오브 룬테라는 훌륭한 게임이다. 다만 저희가 의도한 대로 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었고 여기서 상당히 많은 교훈을 얻었다. 이를 바탕으로 ‘리프트바운드’라는 새 프로젝트를 설계했다. 특히 게임을 배우는 데 있어 난이도를 잘 조절하려고 했고 수익화 시스템도 고민했다.” 쳉란 차이 리프트바운드 총괄 프로듀서는 18일 서울 중구 GGX에서 연 실물 트레이딩 카드게임(TCG) 리프트바운드 한국 출시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회사는 앞서 선보인 디지털 카드게임 ‘레전드 오브 룬테라’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세계관에 독자 규칙과 오프라인 경험을 더한 리프트바운드를 선보였다.
라이엇 게임즈가 선보이는 최초의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리프트바운드’의 한국어판 출시를 기념해 동대문 GGX와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팝업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가 ‘리프트 바운드’를 국내 정식 출시한다. 게임은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 기반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장르다. 라이엇 게임즈는 첫 TCG 리프트 바운드 한국어판을 18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세 번째 시즌 업데이트를 통해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게임사들이 이처럼 오래된 지식재산권(IP)의 초기 형태를 되살린 신작을 준비하고 있다. 원작의 과거를 복원하면서 그래픽과 조작 체계, 이용자 편의성 등을 현재에 맞게 다듬는 방식이다. 일부 작품은 출시 플랫폼 확대도 꾀하고 있다. 익숙한 경험으로 이용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면서 IP 수명을 연장하려는 움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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