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 ‘옴니원 배지’ 초·중·고로 확대
라온시큐어는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퓨쳐앤모어와 초·중·고 학생의 신원과 교육 활동 이력을 디지털로 인증하는 공동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퓨쳐앤모어와 초·중·고 학생의 신원과 교육 활동 이력을 디지털로 인증하는 공동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지난 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어센티케이트 아시아태평양(Authenticate APAC) 2026’에 참가해 에이전틱 인공지능(AI) 환경에 대응하는 통합 인증 플랫폼 전략과 FIDO 기반 다중인증(MFA) 플랫폼 원패스(OnePass)의 주요 기술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KDB생명보험과 양자내성암호(PQC)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금융권 대상 PQC 사업의 첫 사례다. 라온시큐어는 현재 국내 은행, 증권사, 카드사, 보험사 등 10여 곳과 추가 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도 도입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라온시큐어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보안과 피지컬AI 융합보안 실증·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이정아)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총 12억4000만원 규모의 자사주 9만9346주를 소각한다고 29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지난 2월 26일부터 3주간 진행한 2026년도 신입·경력 공개 채용에 2600여명이 지원해 경쟁률 130대1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공개 채용에서 130대1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라온시큐어는 인공지능(AI) 기반 생체인증 플랫폼 터치엔 원패스(TouchEn OnePass)의 일본 월간활성이용자(MAU) 수가 지난 3월 1000만명을 넘었다고 6일 밝혔다. 2020년 7월 일본 시장에 서비스를 선보인 뒤 약 5년 8개월 만이다.
라온시큐어는 업스테이지와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반 보안 자동화 개발·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 주요 보안기업들이 2025년 결산(잠정 포함) 실적을 잇따라 공개하는 가운데, 전년 대비 매출과 이익이 개선되며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대형 침해사고 이후 보안 예산이 확대되고 국가망 보안체계(N2SF)·제로트러스트 전환 논의가 확산되면서, 보안 구축과 운영 수요가 함께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기업들은 AI 적용 범위를 넓히며 제품·서비스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보안기업들이 해외 레퍼런스 확보와 현지 판매 채널 강화를 통해 성장 동력을 찾고 있다. 각 기업은 시장별로 파트너십을 넓히고 고객 접점을 늘리며 해외 매출 기반을 다지는 흐름이다. 안랩, 지니언스, 이글루코퍼레이션, 지란지교데이터, 파이오링크, 모니터랩 등 주요 보안기업들의 최근 해외 사업 움직임을 짚어봤다.
라온시큐어는 에이전틱 인공지능(Agentic AI) 시대 대응을 위한 AI 중심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라온시큐어는 인공지능(AI) 중심 사업체제로 전환하고,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 자동화 플랫폼을 연내…
라온시큐어는 건양대학교 글로컬사업추진단과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신원증명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 이정아)는 다중인증(MFA) 플랫폼 생태계 확대를 위해 생체인증 전문기업 4곳과 전략적…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 이정아)가 화이트해커 전문기업에서 ‘제로트러스트를 선도하는 통합보안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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