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섹시큐리티 “N2SF의 크로스도메인 보안, 옵스왓 단일 플랫폼으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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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섹시큐리티 “N2SF의 크로스도메인 보안, 옵스왓 단일 플랫폼으로 구현”

옵스왓(OPSWAT) 국내 총판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가 국가망보안체계(N2SF)에서 보안 등급이 다른 영역 사이의 파일 이동을 안전하게 통제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옵스왓의 ‘메타디펜더(MetaDefender)’를 중심으로 일방향 전송, 악성코드 검사, 파일 검증, ‘콘텐트 무해화(CDR)’기술을 묶어 등급 간 데이터 이동을 통제하는 전략이다.

파수 AI, 데이터 보안 관리 대상 원드라이브·슬랙 등으로 확대

파수 AI, 데이터 보안 관리 대상 원드라이브·슬랙 등으로 확대

파수AI는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DSPM) 솔루션 ‘Fasoo DSPM’의 지원 대상을 원드라이브와 셰어포인트, 아웃룩, 슬랙으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는 여러 클라우드 환경에 흩어진 데이터를 찾아 민감도와 접근권한, 보안 상태를 분석하는 기술이다.

파수AI, 데이터·보안 관리 중심 AX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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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AI, 데이터·보안 관리 중심 AX 전략 제시

“인공지능(AI)을 어시스턴트(보조 도구) 수준으로 써서는 투자 대비 효과(ROI)를 얻기 어렵습니다. AX의 비즈즈니스 효과를 가져올 데이터와 보안, 거버넌스 기반을 갖춰야 합니다.” 조규곤 파수AI 대표는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그는 “기업이 AI 전환(AX)을 실제 성과로 연결하려면 AI를 어시스턴트 수준 활용에 머물지 말고, 이를 뒷받침할 데이터·보안·거버넌스 기반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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