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마이크로, 김진광 신임 지사장 선임

트렌드마이크로(대표 에바 첸)가 신임 한국 지사장에 김진광 영업총괄 상무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트렌드마이크로는 그간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보안 솔루션을 주력으로 국내에서 사업을 펼쳐온 글로벌 사이버보안 전문기업이다. 이번 김진광 신임 지사장 선임과 함께 업계에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차세대 침입방지시스템(IPS) 티핑포인트를 주축으로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진광 신임 지사장은 IT 업계에서만 25년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로, 한국의 대표적 소프트웨어 기업인 한글과컴퓨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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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가상화에 대한 모든 것’이 바로 이 기사 안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확산되면서 기업 비즈니스의 민첩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가상화 기술인 컨네이너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컨테이너는 물리적 인프라는 물론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 즉 멀티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발과 운영이 실시간 효율적으로 이뤄지는 데브옵스(DevOps)는 물론, CICD(Continuous Integration and Continuous Delivery) 환경을 지원합니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를 구현하는데 최적의 기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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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재정비한 한국트렌드마이크로 “2019년 리눅스 보안, 클라우드 보안, EDR에 주력”

한국트렌드마이크로가 2019년 새해 주력할 3대 사업영역으로 리눅스 서버 보안, 클라우드 보안,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EDR)을 지목했다. 오랜 기간 주력해온 서버 백신 기반 통합보안, 그 중에서도 최근 증가하는 리눅스 서버 보안과 클라우드 보안 시장에 빠르게 진출해 확보한 입지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크게 주력하지 않았던 엔드포인트 보안 분야에서도 안티바이러스(백신)의 한계가 노출되며 관심이 크게 높아진 EDR 솔루션 시장 공략에도 나설 방침이다. 두 달 여 전부터 한국지사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김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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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하는 리눅스 위협, 백신만으론 부족하다

보안업체 트렌드마이크로에 따르면, 2017년 리눅스 운영체제(OS)를 노린 악성코드가 2만5000개 넘게 발견됐다. 올해 상반기에만 이미 1만5000개를 넘었다. 지난 한 해 동안 발견된 리눅스 커널 취약점만도 453개에 달한다. W3Tech 집계에 따르면, 사용 중인 웹서버 가운데 유닉스/리눅스 서버 비중은 67.1%다. 전체 유닉스 계열 서버 중 리눅스 서버는 절반 이상이다. 리눅스 서버 사용이 늘어나면서 사이버공격도 증가하고 있다. 더욱이 리눅스 서버는 취약점이 발견되더라도 가용성 문제나 업무 리소스 부족으로 업데이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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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마이크로가 제시하는 ‘컨테이너 보안’ 방안 두가지

트렌드마이크로가 최근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용이 확대되고 있는 컨테이너 환경 보안 방안을 제시했다. 호스트 영역과 컨테이너 자체를 취약점과 악성코드 공격으로부터 보호하는 기술과 함께 데브옵스(DevOps) 환경에서 컨테이너 이미지를 배포하기 전에 악성코드나 취약점을 갖고 있는지 점검해 보호하는 기술을 새롭게 제공한다. 한국트렌드마이크로는 6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클라우드섹(CLOUDSEC) 코리아 2018’ 행사를 열고,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환경을 포괄해 통합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딥시큐리티(D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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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진출 22년 된 트렌드마이크로, 요즘 잘나가는 비결은

– 최근 2년간 매출 두 배·올해도 60% 이상 성장 기대…“클라우드·IoT에 초점” 트렌드마이크로가 최근 한국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내 보안 시장 초창기였던 1996년 지사를 설립해 한국 시장에 진출한 트렌드마이크로는 전통적인 안티바이러스(백신) 시장에서 시만텍, 맥아피와 함께 3대 글로벌 백신 업체로 언급돼온 보안기업이다. 국내 시장에서 오래 전부터 다른 국내외 백신 기업들과는 달리 PC 기반 백신 보다는 서버 백신 기반 통합보안 제품에 주력하면서 차별성을 꾀해 왔다. 전세계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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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마이크로, 데브옵스 클라우드 보안 강화 위해 ‘이뮤니오’ 인수

트렌드마이크로(대표 에바 첸)는 캐나다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회사인 이뮤니오(Immunio)를 인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보안 기반을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트렌드마이크로는 데브옵스(DevOps) 라이프사이클을 통한 자동화 보안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뮤니오의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사전 탐지, 보호 기술과 컨테이너 이미지 스캐닝을 통한 안전한 컨테이너 이미지 퍼블리시 및 보호가 데브옵스 라이프사이클을 맞춤 지원한다. 이러한 기능이 추가돼 애플리케이션은 더 안전하고 유연해질 수 있다. 아울러 온프레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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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위협을 두려워하지 말고 실제 위험을 파악하라”

“테러 공격, 비행기 추락사고, 주식시장 붕괴, 총기사고…. 사람들이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암이나 심장병에 의한 사망 위험, 독감에 걸리거나 교통사고를 당할 가능성이 더 크죠. 사이버위협과 보안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야 타커(Dhanya Thakkar) 트렌드마이크로 아시아태평양지역 부사장은 14일 오후 엘타워에서 열린 ‘시큐리티 트렌드 2017’ 행사에 나와 “최근 대형 보안사고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사이버위협과 관련해 큰 두려움에 휩싸여 있다”는 화두를 던졌다. 타커 부사장은 그 사례로 클라우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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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마이크로, ‘시큐리티 트렌드 2017’ 컨퍼런스 14일 개최

트렌드마이크로가 오는 1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사이버보안 위기의 시대에서 고민하는 기업 보안 책임자를 위한 ‘시큐리티 트렌드 2017’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아마존웹서비스(AWS), 제뉴버, 한국랜섬웨어침해대응센터, 지란지교시큐리티 등 파트너들과 함께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랜섬웨어, 지능형지속위협(APT)·표적 공격 등 기업 환경을 위협하는 다양한 사이버공격 동향과 대응 전략을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다. 트렌드마이크로는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한 엔드포인트 구간에서부터 네트워크, 이메일, 서버, 클라우드 보안에 이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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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 글로벌 보안 8개사와 사이버위협 정보공유 협력

금융보안원(원장 허창언)이 글로벌 사이버보안 전문업체 8곳과 금융 사이버위협 정보공유 업무협약(MOU)을 7일 체결했다. 아카마이, F5네트웍스, 파이어아이, 포티넷, 카스퍼스키랩, 팔로알토네트웍스, 시만텍, 트렌드마이크로와 글로벌 사이버위협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최근 스위프트(SWIFT) 해킹을 통한 불법이체, ATM 해킹을 통한 현금 무단인출 등 글로벌 금융권 사이버위협 요인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금융보안원은 위협요인 선제대응과 정보공유 등을 위해 이들 기업과 상호 협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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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T 대응 솔루션’ 컨수머 리포트, 무엇이 담겼나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CONCERT, 회장 류재철)는 최근 ‘시큐리티 컨수머 리포트-APT 대응 솔루션 편’을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CONCERT 회원사인 보안 솔루션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제작한 것으로 사용자 관점에서 지능형지속위협(APT) 대응 솔루션 도입시 고려사항과 필요 기능, 주의할 점 등을 조사한 것이 특징이다. 6개월간의 공동작업을 거쳐 완성된 리포트에는 APT 대응 솔루션의 정의와 주요 기능, 솔루션별 검토결과부터 도입 전후 고려사항과 보고서 제작 배경·과정과 후기까지 담겨 있다. 평가대상이 된 A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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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마이크로, 티핑포인트 NGIPS 사업 본격 나서나…100G 신제품 첫 공개

트렌드마이크로가 티핑포인트를 인수한 이후 첫 네트워크 보안 신제품을 출시했다. 낮은 서비스 지연(Low Latency)을 강점으로 최대 100기가비트(Gb) 처리역량을 제공하는 차세대침입방지시스템(NGIPS) ‘NX 시리즈’다. 트렌드마이크로는 지난 2015년 10월 3억달러에 당시 HP로부터 티핑포인트 사업부를 인수했다. 인수합병 작업을 마친 트렌드마이크로는 엔드포인트부터 네트워크,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를 포괄하는 지능형 위협방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보안업체로 입지 강화를 꾀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커넥티드위협방어(C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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