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침입방지시스템

시큐아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 달성, 방화벽 넘어 차세대 IPS 시장 1위 목표”

“시큐아이는 네트워크 보안 시장에서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로 지난 10년간 1등을 유지하고 있다. 차세대 침입방지시스템(IPS) 출시로 방화벽 시장뿐 아니라 IPS 시장에서도 시장 점유율 1위를 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 정삼용 시큐아이 대표가 지난해 말 선임된 이후 처음으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시큐아이는 7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차세대 IPS ‘IPS 블루맥스 IPS’를 공개하고 사업 전략을 소개했다. 정 대표는 먼저 “지난해 경기가 위축되긴 했지만 스쿨넷 등 대형사업 수주로 전년 대비 제품 매출 36%...

더보기

윈스, 일본 이통사에 100G급 보안장비 공급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대표 김대연)는 일본 통신사에 고성능 100G급 침입방지시스템(IPS)인 ‘스나이퍼 원(ONE)’ 100G를 단독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올 하반기부터 초도 물량 30여대를 본격 납품할 예정이다. 윈스는 일본 내 5G 가입자가 증가함에 따라 5G 네트워크망 구축과 더불어 보안 안정성 확보를 위한 고성능 제품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 올해 초 일본 통신고객사의 개념검증(PoC)를 거쳐 ‘스나이퍼 원 100G’의 단독 입찰 및 수주가 확정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2012년부터 일본 통신사에...

더보기

트렌드마이크로, 스마트팩토리 보호 솔루션 ‘엣지IPS 프로’ 발표

트렌드마이크로(지사장 김진광)는 산업 환경을 위한 인텐트(Intent) 기반 산업 지능형 침입방지시스템 어레이 ‘엣지IPS 프로(EdgeIPS Pro)’를 8일 발표했다. 엣지IPS 프로는 운영비용(OPEX)와 자본비용(CAPEX)을 절감하는 동시에 대규모 산업 네트워크를 위협적인 사이버공격으로부터 보호한다. 이 제품은 트렌드마이크로와 산업 네트워크 전문 기업 목사(Moxa)의 합작 법인인 티엑스원네트웍스(TXOne Networks)가 개발했다. 자동차, 반도체 제조사 등 글로벌 스마트팩토리를 운영하거나 여러 생산라인을...

더보기

윈스, 매출 800억·영업익 150억 첫 돌파…사상 최대 실적 기록

윈스가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창립 이래 첫 매출 800억원을 돌파했다. 영업이익도 150억원 규모를 넘어선 것 역시 처음이다. 윈스(대표 김대연)는 3일 2019년 연결기준 매출 821억원, 영업이익 155억원의 잠정실적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액은 16.2%, 영업이익은 42.5% 각각 증가한 수치다. 별도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13.1% 증가한 매출 753억원, 영업이익은 29.5% 상승한 136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실적 상승을 견인한 주요 요인으로는 일본 통신사 대상 침입방지시스템(IPS) 수출과 통신사 5G...

더보기

윈스, 일본 최대통신사에 40G 보안 신제품 공급…300억 규모 수출 예상

윈스(대표 김대연)가 총 300억원 규모로 예상되는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 보안제품 교체사업 개념검증(PoC) 테스트를 통과했다. 이르면 9월부터 시작해 앞으로 약 2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제품이 공급될 예정이다. 수출 성과에 힘입어, 윈스가 그동안 목표로 설정했지만 실현되지 못했던 사상 최대 매출 규모인 800억원을 올해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 일본 통신사는 대용량 네트워크망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구축돼 있던 10G급 침입방지시스템(IPS)을 40G급 차세대 IPS 등 보안 제품으로 교체한다. 윈스는...

더보기

윈스, 제2도약 선언 “차세대방화벽, 고성능 차세대IPS로 성장 견인”

– 일본 통신사 등 해외 수출 확대, 올해 매출 800억 목표 국내 침입방지시스템(IPS) 선두업체로 입지를 구축한 윈스(대표 김대연)가 차세대방화벽 시장에 본격 도전장을 내밀었다. 내달 6종으로 구성된 차세대방화벽(NGFW)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에 따라 시큐아이, 안랩, 팔로알토네트웍스, 포티넷 등 국내외 방화벽 강자들과 본격 경쟁이 예고된다. 강점을 보여온 IPS 시장에서는 지난 4년여간 개발과정을 거쳐 새롭게 선보인 40G 고성능 통합 차세대IPS 신제품을 주축으로 입지 수성에 나선다. 고성능 제품 수요가 많은 국내외 통신사 시장을 대상으로 차세대IPS 신제품을 시작으로 차세대방화벽까지 공급을...

더보기

트렌드마이크로, 티핑포인트 NGIPS 사업 본격 나서나…100G 신제품 첫 공개

트렌드마이크로가 티핑포인트를 인수한 이후 첫 네트워크 보안 신제품을 출시했다. 낮은 서비스 지연(Low Latency)을 강점으로 최대 100기가비트(Gb) 처리역량을 제공하는 차세대침입방지시스템(NGIPS) ‘NX 시리즈’다. 트렌드마이크로는 지난 2015년 10월 3억달러에 당시 HP로부터 티핑포인트 사업부를 인수했다. 인수합병 작업을 마친 트렌드마이크로는 엔드포인트부터 네트워크,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를 포괄하는 지능형 위협방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보안업체로 입지 강화를 꾀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커넥티드위협방어(CTD)’...

더보기

윈스, 40G 차세대 보안 신제품 일본 수출

윈스(대표 김대연)가 40기가비트(G)급의 고성능 보안 솔루션인 ‘스나이퍼 원(ONE) 40G’를 개발·출시했다. 이 제품을 일본 최대 통신사 고객정보관리시스템 망에 첫 공급한다. ‘스나이퍼 ONE 40G’는 윈스가 강점을 가진 침입방지시스템(IPS),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거부) 방어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차세대 토털 보안 솔루션이다. 이번 신제품으로 윈스의 해외 수출이 다시 청신호가 켜질지 주목된다. 윈스는 일본 최대 통신사인 10G급 IPS를 공급한 뒤 지속적인 품질관리, 유지보수로 신뢰를...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