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웹툰부터 모빌리티까지…판교에서 먼저 만난 ‘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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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웹툰부터 모빌리티까지…판교에서 먼저 만난 ‘지스타’

지스타조직위원회는 1일 경기도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 아이코닉 스퀘어에 첫 공식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오는 11월 열리는 ‘지스타 2026’의 방향을 먼저 엿볼 수 있는 자리다. 현장에는 웹툰과 모빌리티 등 다른 산업과 협업한 상품과 체험 공간이 배치됐다. 특히 거래 플랫폼 크림과 협업한 ‘스페셜 패스’도 현장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었다.

판 키운 지스타, 게임 넘어 ‘콘텐츠 축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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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키운 지스타, 게임 넘어 ‘콘텐츠 축제’ 만든다

올해 지스타는 ‘외연 확장’과 ‘인하우스 콘텐츠 확대’를 핵심 방향으로 삼았다. 게임 중심의 행사를 인공지능(AI), 웹툰, 모빌리티 등 다양한 영역으로 넓히고, 참가사 의존성을 줄이기 위해 자체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지스타조직위는 변화하는 게임산업 환경에 맞춰 새로운 두 가지 핵심 축을 바탕으로 체질 변화에 나설 계획이다.

수장 바뀐 게임협회, 수세서 공세로?

수장 바뀐 게임협회, 수세서 공세로?

조영기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 게임협회) 신임 협회장이 29일 코엑스에 마련한 기자간담회에서 “우리나라 게임산업을 대표하는 역할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연결’, ‘소통’, ‘협력’을 주요 키워드로 내세웠다. 조 협회장 임기는 오는 2027년 4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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