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융합보안·5G보안 선도전략 마련…정보보호산업 펀드 조성 추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자율주행차, 스마트공장, 스마트교통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융합보안 전략을 마련한다. 5G 서비스 상용화에 맞춰 5G 보안에 힘을 기울이는 한편, 4차산업과 융합보안 중요도에 걸맞게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의 범위와 역할을 조정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정보보호산업 육성 일환으로 정보보호 전문 자문단 구축과 전용펀드 조성도 추진한다. 김석환 KISA 원장은 지난 8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는 인터넷이 등장한 지 50주년 되는 해이자 통합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출범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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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A “정보보호 사업대가 정상화, ‘근로기준법’ 개정 따른 어려움 해소 중점 지원”

“정보보호 사업대가 정상화,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정보보호 서비스 부문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중점 지원해나가겠다.” 이민수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장(한국통신인터넷기술 대표)은 20일 오후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23차 정기총회에 앞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역점사업을 이같이 지목했다. 이 회장은 먼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간부문 정보보호 종합계획에 정보보호 보안성지속서비스 요율 산정기준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내용이 반영됐다”라면서 “정보보호 사업대가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중점 추진해 정보보호산업 선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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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융합보안단’ 신설 등 조직개편 이어 인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새해 조직개편에 이어 인사를 14일 발표했다. 이번 개편·인사는 15일부터 시행한다. KISA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정책기관으로 사이버 안전, 인터넷 진흥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기관의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취지로 조직을 개편한다. 이번 개편에서는 스마트 도시, 교통, 의료, 제조 등 ICT 융합서비스의 가속화로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보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침해대응본부 내에 ‘융합보안단’을 신설하는 등 기존 5본부 2실 10단 9센터 55팀에서 5본부 2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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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보보안산업 규모 3조원, 연간 수출액 1000억 첫 돌파

정보보안산업 규모가 지난해 3조원을 돌파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최근 발표한 ‘2018 국내 정보보호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정보보안산업은 지난 2012년을 기점으로 연평균 11.3%의 성장률을 나타내며 처음으로 3조원 규모를 넘어섰다. 전년보다 9.4% 늘어난 수치다. 지난 2012년 1조5700억원대 규모에서 2015년 2조원을 넘어선 지 3년만이다. 2016년 정보보안 시장 규모는 2조4540억2400만원 규모였는데, 2018년 3조30억4400만원으로 껑충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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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보보안·물리보안 산업 규모 10조원 돌파…전년비 5.3%↑

– 정보보안산업 매출 성장률 9.4%, 수출규모도 21.2% 증가…물리보안사업은 3%대 그쳐  정보보안과 물리보안을 포괄한 국내 정보보호산업 매출 규모가 지난해 10조원을 돌파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회장 이민수)가 30일 발표한 ‘2018 국내 정보보호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정보보호산업 매출액은 전년 대비 5.3% 증가한 10조895억2400만원 규모를 나타냈다. 이 가운데 정보보안산업은 9.4% 늘어난 3조원, 물리보안산업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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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첫 ‘민간 정보보호 종합계획’ 마련…‘융합보안’이 핵심 키워드

– 사이버안전망 확대·보안산업 혁신성장 지원·정보보호 기반 강화 3대 전략 추진 – 2022년까지 4년간 8500억원 예산 투입…정보보호 시장규모 14조원 확대 목표 민간부문 사이버안전 확보와 국내 보안산업 발전을 위한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 정보보호 종합계획이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일 열린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심의한 ‘민간부문 정보보호 종합계획 2019’를 발표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민간부문의 사이버안전을 확보하고 정보보호산업 발전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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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애니 “블록체인 사업 본격 진출”

마크애니(대표 최종욱)가 블록체인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마크애니는 전자문서 위변조방지, 암호화 기술 등을 보유한 정보보호 기업으로, 2013년도부터 꾸준히 블록체인 기술 사업화를 추진해왔다. 공개키기반구조(PKI)의 한계를 보완한 블록체인 기반 전자서명 기술 개발을 시작으로 마크애니는 미국 등 국내외 블록체인 특허를 10건 이상 보유하는 등 꾸준히 기술력을 쌓아왔다. 마크애니는 그간 쌓아 온 블록체인 기술 역량과 수차례 진행한 사업화 경험을 바탕으로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작년에만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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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금융보안 관련 표준 7건 제정…금융보안원 “금융 자율보안 지원”

금융보안원(원장 김영기)이 2018년 4차 금융보안표준화협의회에서 새롭게 제정한 블록체인, 금융보안기술, 금융보안관리 분야 표준 7건과 블록체인 관련 기술 보고서를 13일 공개했다. 이번에 제정한 표준은 블록체인 관련 4종, 금융보안 기술 2종, 금융보안 관리 1종이다. 먼저, 최근 금융권에서는 블록체인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출시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금융사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관련 표준 4건을 제정했다. 혼선을 줄이기 위한 ▲금융권 블록체인 용어 정의부터 ▲게이트웨이 기반 블록체인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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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포섹 신임 대표에 이용환 SK텔레콤 변화추진실장

SK텔레콤 자회사로 편입된 SK인포섹이 새로운 수장을 맞이한다. SK인포섹은 신임 대표이사로 SK텔레콤 변화추진실 이용환 실장이 내정됐다고 7일 밝혔다. 신임 이용환 대표는 1968년생(만 50세)으로 1991년 국무조정실 근무를 시작으로 2001년부터는 정보통신부 장관 비서관, 미래전략팀장 등을 역임했다. 2008년 SK네트웍스 정보통신유통사업전략담당으로 입사했으며, 2010년에 SK텔레콤 사업개발기획실장으로 이동했다. 이후 여러 요직을 거친 후 지난해부터 변화추진실장을 맡아왔다. SK텔레콤에서는 사업개발기획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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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우수 정보보호 기술·제품·서비스 지정제도 첫 시행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국내 정보보호 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우수 정보보호 기술·제품·서비스 지정 제도’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KISA는 과기정통부와 함께 정보보호산업진흥법에 근거해 혁신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기술·제품·서비스를 우수 정보보호 기술로 선정해 중점 지원할 방침이다. 우수 기술 지정은 연 1회 실시된다. 지정기간은 2년이다. 이 기간 동안 기술전시·설명회 참여지원과 KISA 지원사업 참여우대, 연구개발(R&D) 지원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 지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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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데이터 비식별조치 선제 적용…데이터 개방 확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데이터경제 활성화 일환으로 자체 수집한 대규모 스팸 데이터를 비식별 처리해 민간 개방을 추진한다. 개인정보 관련 이력정보도 통합해 내부 활용기간을 거쳐 외부 공개를 검토할 예정이다. 앞으로 데이터 비식별조치 요구가 커질 것에 대비해 현재 운영 중인 개인정보비식별지원센터도 개편, 정책·기술 전문연구조직으로 확대한다. KISA는 매년 1억2000만여 건의 유무선 스팸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휴대전화·이메일·게시판에 적용된 ‘스팸트랩’ 시스템과 스팸신고를 통해 수집하고 있다. 이같은 스팸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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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보안관제’ 전격 개시한 시큐아이, 파견관제도 본격 나선다

– ‘보안관제전문기업’ 자격획득 추진, 컨설팅-솔루션-관제 서비스 체계 구축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업체로 잘 알려진 시큐아이(대표 최환진)가 최근 보안관제센터(SOC, 보안운영센터)를 개소하면서 보안관제서비스 사업에 본격 뛰어들었다. 앞으로 원격 보안관제뿐 아니라 파견 보안관제 사업까지 강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서비스전문기업’ 자격을 유지하며 오랜기간 사업해온 보안컨설팅부터 솔루션 구축, 보안관제 운영까지 본격 확장하며 종합 보안업체로 도약에 나섰다. 삼성SDS 자회사인 시큐아이는 SK인포섹, 안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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