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통합 정보보호 위험관리 플랫폼 가동, 보안활동 정량평가 도전”

[인터뷰] 전성인 BNK부산은행 정보보호부 부장 BNK부산은행이 ‘보안을 혁신적으로 재설계(REDesign SECurity)한다’는 목표로 최근 2년여에 걸쳐 통합 정보보호 플랫폼을 구축했다. 더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표현하자면 정보보호 위험평가 기반의 통합 플랫폼이다. 지난해 빅데이터 분석 기반 통합 보안관제 플랫폼과 정보보호 포털을 구축해 효율적인 정보보호 통합 플랫폼 운영환경을 마련한 데 이어 위험관리시스템까지 연계하는 사업까지 마치고 최근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전성인 BNK부산은행 정보보호부 부장은 “주먹구구식 사이버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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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급 CISO란?” “기업집단 계열사 CISO로 지정 가능?” 13일 시행, 정보통신망법령 Q&A 총정리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제도를 손질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통신망법) 시행령’ 개정안이 6월 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은 향후 공포절차를 거쳐 이달 13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정된 정보통신망법 시행령은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지정·신고 의무 대상에서 자본금 1억원 이하의 부가통신사업자, 소상공인, 소기업(전기통신사업자, 집적정보통신시설사업자 제외) 등을 제외했다. 이에 따라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지정·신고 의무대상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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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O 겸직금지 의무대상 기업 126곳 “CISO·CPO 업무 분리해야”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선임 의무를 강화한 개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통신망법) 시행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6월 13일 시행을 앞두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정보통신망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마련했다. 지난 2월 입법예고한 데 이어 지난 5월 초까지 재입법예고를 실시하고 충분한 의견을 수렴한 뒤 시행령안을 확정했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재입법예고한 정보통신망법 시행령은 금융위원회를 포함한 관계부처 협의와 법제처 심의를 거쳐 지난 5월 30일 국무회의 상정 절차를 마쳤다. 오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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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보보호 기업들, 일본으로…‘IST 2019’ 참가

국내 정보보호 기업들이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정보보호 전시회인 ‘IST 2019’에 대거 참가했다. 7만여명의 관람객이 찾는 일본 최대 IT 행사인 ‘재팬 IT 위크(Japan IT Week)’의 정보보호 분야 전시회인 ‘IST 2019’는 8일부터 10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 ▲나일소프트(로그분석 및 취약성 평가) ▲명정보기술(데이터 복구) ▲센스톤(사용자 인증/카드 결제 솔루션) ▲에프원시큐리티(웹 악성코드 탐지 및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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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보장 위한 리스크 관리로 정보보호 개념 확장…정부 R&D 전략 변화” 성재모 차세대보안 PM 

“신뢰(Trust) 기반 정보보호를 위해 더 노력해야 한다. 정보보호의 영역은 IT에 머무르지 않고 바이오 디지털 사회로 나아가면서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글로벌 정보보호 트렌드 세미나를 2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3월 초에 열린 정보보안 컨퍼런스·전시회인 ‘RSA컨퍼런스(RSAC)2019’ 트렌드를 주제로 발표한 성재모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차세대보안 PM은 이같은 시사점을 소개하면서 리스크 관리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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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산업, ‘5G 플러스 전략’ 10대 선도분야로 육성”

정부가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에 맞춰 우선 육성할 10대 선도분야 가운데 하나로 정보보호를 포함시킨다. 조만간 선보일 ‘5G 플러스(+)’ 전략에 정보보호산업을 포함시키기로 했다. 오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정책관은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개최한 ‘글로벌 정보보호 트렌드 세미나’에서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오 정보보호정책관은 “5G 상용화는 통신에 국한된 게 아니라 제조·유통 등 산업 전반과 연계된 변화를 수반한다”며 “그 접점에서 발생하는 보안 우려 해소가 관건”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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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융합보안·5G보안 선도전략 마련…정보보호산업 펀드 조성 추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자율주행차, 스마트공장, 스마트교통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융합보안 전략을 마련한다. 5G 서비스 상용화에 맞춰 5G 보안에 힘을 기울이는 한편, 4차산업과 융합보안 중요도에 걸맞게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의 범위와 역할을 조정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정보보호산업 육성 일환으로 정보보호 전문 자문단 구축과 전용펀드 조성도 추진한다. 김석환 KISA 원장은 지난 8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는 인터넷이 등장한 지 50주년 되는 해이자 통합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출범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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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A “정보보호 사업대가 정상화, ‘근로기준법’ 개정 따른 어려움 해소 중점 지원”

“정보보호 사업대가 정상화,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정보보호 서비스 부문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중점 지원해나가겠다.” 이민수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장(한국통신인터넷기술 대표)은 20일 오후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23차 정기총회에 앞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역점사업을 이같이 지목했다. 이 회장은 먼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간부문 정보보호 종합계획에 정보보호 보안성지속서비스 요율 산정기준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내용이 반영됐다”라면서 “정보보호 사업대가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중점 추진해 정보보호산업 선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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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융합보안단’ 신설 등 조직개편 이어 인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새해 조직개편에 이어 인사를 14일 발표했다. 이번 개편·인사는 15일부터 시행한다. KISA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정책기관으로 사이버 안전, 인터넷 진흥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기관의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취지로 조직을 개편한다. 이번 개편에서는 스마트 도시, 교통, 의료, 제조 등 ICT 융합서비스의 가속화로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보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침해대응본부 내에 ‘융합보안단’을 신설하는 등 기존 5본부 2실 10단 9센터 55팀에서 5본부 2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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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보보안산업 규모 3조원, 연간 수출액 1000억 첫 돌파

정보보안산업 규모가 지난해 3조원을 돌파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최근 발표한 ‘2018 국내 정보보호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정보보안산업은 지난 2012년을 기점으로 연평균 11.3%의 성장률을 나타내며 처음으로 3조원 규모를 넘어섰다. 전년보다 9.4% 늘어난 수치다. 지난 2012년 1조5700억원대 규모에서 2015년 2조원을 넘어선 지 3년만이다. 2016년 정보보안 시장 규모는 2조4540억2400만원 규모였는데, 2018년 3조30억4400만원으로 껑충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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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보보안·물리보안 산업 규모 10조원 돌파…전년비 5.3%↑

– 정보보안산업 매출 성장률 9.4%, 수출규모도 21.2% 증가…물리보안사업은 3%대 그쳐  정보보안과 물리보안을 포괄한 국내 정보보호산업 매출 규모가 지난해 10조원을 돌파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회장 이민수)가 30일 발표한 ‘2018 국내 정보보호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정보보호산업 매출액은 전년 대비 5.3% 증가한 10조895억2400만원 규모를 나타냈다. 이 가운데 정보보안산업은 9.4% 늘어난 3조원, 물리보안산업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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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첫 ‘민간 정보보호 종합계획’ 마련…‘융합보안’이 핵심 키워드

– 사이버안전망 확대·보안산업 혁신성장 지원·정보보호 기반 강화 3대 전략 추진 – 2022년까지 4년간 8500억원 예산 투입…정보보호 시장규모 14조원 확대 목표 민간부문 사이버안전 확보와 국내 보안산업 발전을 위한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 정보보호 종합계획이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일 열린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심의한 ‘민간부문 정보보호 종합계획 2019’를 발표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민간부문의 사이버안전을 확보하고 정보보호산업 발전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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