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엄지용의 물류 까대기] 이커머스의 미개척지, 신선식품에 ‘신선’이 빠졌다고? 外

한 주간 발생한 여러 이슈를 ‘물류(Logistics)’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물류 이야기만 다루지 않습니다. IT, 유통, 제조, 금융,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흐름(Flow)과 최적화(Optimization)라는 관점에서 연결합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이 배포한 ‘보도자료(COMPANY)’를 제시합니다. 여기에 기자의 ‘관점(VIEW)’을 더합니다. 중요한 것은 팩트가 아닌… Read More ›

[심재석의 입장] 프랜차이즈 업계가 배달앱을 싫어하는 이유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배달앱 문제 개선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정우택 자유한국당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가 주관한 행사였다. 형식은 토론회였지만, 배달앱 성토대회와 다를 바 없었다. 토론회는 찬반 의견자가 함께 나와서 각자 입장을 주장하는 것인데, 이 토론회에는 배달앱 측이 참여하지 않았다…. Read More ›

카카오톡이 배달의민족에 도전장을 던졌다

카카오가 음식 배달 시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카카오는 12일 이용자들이 카카오톡으로 다양한 음식을 주문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주문하기’서비스를 중소사업자 대상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주문하기는 지금까지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음식만 주문할 수 있었지만, 12일부터 오후부터 중소사업자가 판매하는 음식도 주문할 수 있게 된다. 기존에… Read More ›

[툰티클] “1코노미를 아시나요?” 스타트업 26곳 총정리

지난 21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스타트업얼라이언스앤스페이스에서 ‘1코노미’를 주제로 한 프레스데이가 열렸다. 1코노미는 1인가구와 이코노미(economy)를 합쳐 만든 신조어다. 이날 모인 스타트업만 무려 26곳. 1인가구가 확실히 소비지형을 뒤흔들 대세가 됐다는 걸 실감하는 순간이다. 이들은 1인가구가 가려워할 만한 서비스를 제각각 들고 나왔다…. Read More ›

배달앱, 왜 프리미엄 맛집 배달에 집중하나

음식 배달 앱 전장이 ‘맛집’으로 옮겨지고 있다. 음식 잘 하는 유명한 집인데, 배달은 안 하는 식당이 타깃이다. 음식 배달 앱 ‘요기요’를 운영하는 알지피코리아가 20일, 배달 대행 서비스 ‘푸드플라이’를 100% 자회사로 인수했다. 푸드플라이는 자체 고용한 라이더를 통해 기존엔 배달을 안 하던… Read More ›

오늘부터 운영 우버이츠 “우리도 넷플릭스처럼”

미국 워싱턴DC에서 한 여름에 가장 많이 팔리는 한국 음식은 무엇일까. 우버가 운영하는 음식 배달 앱 ‘우버이츠’에 따르면 ‘비빔밥’이다. 우버이츠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알아냈다. 우버이츠가 국내서 10일 오전 11시부터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 한국은 음식 배달앱이 이미 포화 상태인 시장이다…. Read More ›

[심재석의 입장] 중소상공인 고통의 주범과 미국 간 대통령(?)

2017년 4월 14일. 문재인 대통령 후보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 모습을 드러냈다. 디지털경제협의회가 주최한 ‘디지털경제 국가전략 초청 포럼’에 참석하기 위한 것이었다. 문재인 후보는 이 자리에서 “창업을 지원하고, 창업 이후에도 경쟁력을 갖고 살아남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정부는 혁신 벤처기업의 마케팅 대행사가… Read More ›

배달의민족은 왜 이렇게 화가 났을까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이 중소기업중앙회에 화가 단단히 난 모습이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봉진)은 허위사실 유포 및 영업 방해 등을 이유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에 대한 소송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소송대리인으로는 IT 전문 법무법인 테크앤로(구태언 대표)를 선정했다. 배민이 뿔난 이유는 중기중앙회에서 배포한 보도자료 때문이다…. Read More ›

요기요, 드론 음식배달 첫 성공…북한산 정상에 짜장면 배달하는 날 온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드론을 이용한 음식배달이 성공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지난 7월 스타트업 회사 플러티라는 회사가 세블일레븐과 함께 처음 드론을 통해 음식배달을 한 적이 있죠. 배달음식 주문 앱 요기요는 지난달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서 한화테크윈과 함께 진행한 ‘공식 드론 음식 배달 테스트’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합니다. 일단… Read More ›

배달의민족-요기요의 전략, 뭣이 다른디?

국내에서 가장 성공적인 O2O서비스로 꼽히는 분야는 배달앱이죠. 지난 해 배달앱 시장규모가 1조5000억 원에 달한다고 하니, 이제는 보편적인 서비스가 됐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런데 이런 시장의 성장과 달리 배달앱 업체들의 수익구조는 아직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1위 업체인 배달의민족이 겨우 적자를 모면한… Read More ›

짜장면은 배달앱이 싫다고 하셨어~

국내 배달 음식점의 80%가 모바일 배달 애플리케이션(이하 배달앱)을 활용해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배달앱 가맹점들은 배달 매출이 연 평균 504만원의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배달의민족, 배달통, 요기요(가나다순)는 24일 이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2016 배달음식점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Read More ›

수수료 없앤 배달의민족, 광고비 60% 인상

배달의민족 광고비가 인상된다. 기존에는 최상단 광고인 울트라콜 상품의 경우 월 5만 원(부가세별도)이었는데, 새해부터 8만 원으로 60% 인상된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봉진)은 최근 이같은 광고료 인상 사실을 가맹점에 공지했다. 다만 광고료 인상은 신규 광고주만 적용된다. 기존 울트라콜 광고주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