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바이러스

머신러닝에 공격자 속이고 격리까지…시만텍, 엔드포인트 통합보안 더 고도화

시만텍이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머신러닝(ML) 기반 보호 기술에 더해 공격자를 속여 악성 행위를 무력화하는 ‘디셉션(Deception)’, 의심스러운 애플리케이션은 격리하고 공격 행위는 차단하는 ‘하드닝(Hardening)’ 신기술까지 장착한 통합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군을 내놨다. 보다 정교해지는 사이버위협에 대응하면서도 엔드포인트 보안 운영 효율성을 제공하기 위해 다계층의 심층… Read More ›

방화벽·백신 등 정보보호제품 성능평가 내년부터 본격 시행

– 2018년 4종, 2020년까지 총 10종 확대…성능평가기관 지정 내주 공고 예정 정보보호제품 성능평가 시대가 열린다. 내년부터 방화벽을 시작으로 안티바이러스(백신), 지능형지속위협(APT) 대응장비,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거부) 대응 장비를 대상으로 정보보호제품 성능평가 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평가 대상제품은 매년 단계별로 확장, 오는 2020년에는 총 10종으로… Read More ›

누리랩, ‘안티랜섬웨어’ 시장 출사표…윈도·리눅스·모바일용까지 완비

누리랩(대표 최원혁)이 랜섬웨어 전용 보안 솔루션 시장에 진출했다. 윈도 PC·서버용 제품부터 리눅스 서버용, 안드로이드 모바일 지원 제품군을 완비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누리랩은 21일 랜섬웨어를 실시간 차단하고 암호화하거나 위변조 대상 파일을 백업·복원해 사용자 기기와 데이터를 보호하는 랜섬웨어 전용 보안 솔루션인… Read More ›

파이어아이, SGA솔루션즈와 손잡고 국내 엔드포인트 보안 시장 승부수

파이어아이가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과 차세대 안티바이러스(백신)를 포함한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EPP)을 통합 지원하는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국내 보안기업인 SGA솔루션즈와 손잡고 외산 보안 제품이 국산 제품에 비해 약점이 될 수 있는 국내 사용자 환경을 안정적으로… Read More ›

“악성코드·익스플로잇, 탐지보다 예방이 중요”

“치료보다는 예방이 낫습니다. 무언가 일이 일어난 이후에 해결하는 것보다 일이 일어나기 전에 막는 것이 더 좋습니다.” 최원식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 대표의 말이다. 최 대표는 사용자 환경에서 보안 침해를 방지하려면 5가지의 능력이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최 대표가 말한 5가지 능력은 ▲예방에 집중(Prevention Focused)… Read More ›

‘멀티스캔’과 ‘데이터살균(CDR)’ 조합, 악성코드 위협 전천후 대응

지금까지 발견된 신규 악성코드의 수는 7억개에 조금 못 미친다. 지난해까지 집계된 신규 악성코드 6억개와 비교한다면 엄청나게 빠른 증가 속도를 보이고 있다. 지난 1년 사이 늘어난 악성코드의 숫자를 일 단위로 나누면 하루 약 30만개의 신종 악성코드가 나오는 셈이다.” 김종광 인섹시큐리티 대표는… Read More ›

맥아피코리아 “삼성과 협력 확대로 온라인 매출 700% 증가 예상”

맥아피코리아가 올해 온라인스토어(eCommerce) 매출 성장률을 전년대비 700%라는 높은 수치를 내놨다. 삼성전자와의 협력 확대에 힘입은 높은 기대치다. 송한진 맥아피코리아 지사장은 19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2015년 삼성 스마트폰에 이어 2016년 12월부터 삼성 PC 전 모델에 맥아피 백신이 탑재됐다. 올해에는 스마트… Read More ›

파이어아이, EPP 시장 본격 진출…“악성코드 넘어 지능형공격 전단계 탐지·보호”

파이어아이코리아(대표 전수홍)가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EPP)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 지능형지속위협(APT) 등 정교한 사이버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가상 실행환경 위협분석 솔루션(일명 ‘샌드박스’) 시장을 개척한 파이어아이는 최근 엔드포인트 4.0 버전을 발표하면서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솔루션인 HX를 EPP로 확장했다. 네트워크·이메일부터 엔드포인트 보안까지 사이버위협이 내부에 침입하는… Read More ›

소포스, 한국시장 본격 진출…차세대 엔드포인트 보안 등 전방위 공략 시동

영국의 유명 보안업체인 소포스(Sophos)가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한국지사를 설치하고 파트너 유치 확대에 나서며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김봉근 지사장을 영입, 지사를 설립하면서 한국 시장에서 사업을 전방위 확대한다. 소포스는 1985년 설립된 보안 전문기업으로, 안티바이러스(백신) 회사로 잘 알려져 있다. 공급 제품군은 모바일·PC·서버… Read More ›

보안업체가 ‘OS’를 만들었다

안티바이러스(백신)로 유명한 러시아 보안업체인 카스퍼스키랩이 ‘운영체제(OS)’를 출시했다. 안전한 사물인터넷(IoT) 환경 구축을 위해 보안을 강구한 임베디드OS를 직접 개발, 상용화했다 카스퍼스키랩이 전세계를 대상으로 출시한 ‘카스퍼스키OS’는 강력한 사이버보안이 필요한 임베디드 시스템에 특화된 OS다. 전자통신, 자동차 산업, 기간 인프라 산업을 겨냥해 개발했다. 3일 회사측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