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포섹·안랩, ‘AWS 서밋’서 보안관제 등 클라우드 보안 방안 제시

SK인포섹(대표 이용환)과 안랩(대표 권치중)이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17~18일 열리는 ‘AWS 서밋 서울 2019’ 행사에 참가해 아마존웹서비스(AWS)에 특화된 보안관제서비스 등 클라우드 환경 보안 방안을 제시했다. SK인포섹과 안랩은 AWS ‘어드밴스드 테크놀로지 파트너(Advanced Technology Partner)’다. SK인포섹은 세션과 전시부스 참가로 최근 서비스 품질을 크게 강화한 AWS 전용 보안관제서비스를 소개하는데 주력했다. SK인포섹은 작년부터 AWS WAF(Web Ap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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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암호화에 개인정보까지 유출하는 ‘스톱 랜섬웨어’ 주의

안랩(대표 권치중)은 최근 사용자 파일을 암호화해 금전을 요구하는 동시에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탈취해 추가 피해를 유발하는 ‘스톱(STOP) 랜섬웨어’를 발견해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 ‘스톱 랜섬웨어’는 감염이후 사용자PC 내 파일을 암호화(확장자 .PROMORAD)하며, 복호화 대가로 암호화폐 등 금전을 요구한다. 파일 암호화뿐 아니라 사용자 몰래 정보 유출 악성코드를 추가로 다운로드 한다. 이 악성코드로 사용자 PC에 저장된 비밀번호, 스카이프 대화 내용, 암호화폐 개인 키 정보, 시스템 운영체제(OS) 정보 등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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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SOAR 지원 보안운영플랫폼 ‘안랩 세피니티 에어’ 출시

안랩(대표 권치중)이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대응(SOAR) 개념을 도입한 보안 운영 플랫폼 ‘세피니티 에어(AhnLab Sefinity AIR, Advanced Incident Response)’를 21일 ‘안랩 시큐리티 서밋 2019’ 행사에서 선보였다. 안랩 ‘세피니티 에어’는 ▲안랩의 축적된 보안관제 노하우를 집약해 위협 종류, 상황별 대응 프로세스를 표준화한 ‘플레이북(Playbook)’ 제공 및 대응 자동화 ▲전체적 관점의 보안 운영(Orchestration)을 위한 안랩 엔드포인트 솔루션 및 주요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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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보안업계, ‘클라우드·AI·블록체인’ 신기술 융합 가속화

[2019 주요 보안기업 전략①] SK인포섹·안랩, ‘클라우드’와 ‘융합보안’에 초점 클라우드, 블록체인, 인공지능(AI) 신기술과 보안기술 융합이 본격화되는 추세다. 국내 주요 정보보안업체들이 신사업을 확대하고 나서면서 이같은 신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기존에 안착화된 사업을 확장, 강화해나가는 차원도 있지만 보안 기술 범주 안에서 중단기 관점에서 차기 신사업을 적극 모색 중이다. 2019년 주요 보안기업들이 추진하고 있는 신사업과 주요 사업전략을 알아본다. 1부 – SK인포섹·안랩, ‘클라우드’와 ‘융합보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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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보안스타트업 ‘와이키키소프트’와 전략적 제휴

안랩(대표 권치중)이 보안 인증기술 스타트업 ‘와이키키소프트(대표 조한구)와 ‘차세대 인증기술 및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7일 체결했다. 연구개발 협력과 공동 사업 추진은 물론 안랩이 와이키키소프트에 투자하기로 했다. 와이키키소프트는 2015년 설립된 국내 차세대 인증 기술 스타트업으로, 공개키기반구조(PKI) 응용 솔루션과 차세대 인증기술 연구개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사는 ▲생체인증 국제표준 기술인 FIDO(Fast IDentity Online)와 PKI 기반 인증보안 솔루션 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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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2018년 매출 1598억원…영업익 6% 증가

안랩(대표 권치중)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8년 매출액 1598억원, 영업이익 177억원, 당기순이익 228억원의 잠정 실적을 11일 공시했다. 전년대비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연결기준으로 전년대비 매출액 96억원(6%), 영업이익 10억원(6%), 당기순이익 66억원(40%)이 각각 증가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매출액 1566억원, 영업이익은 5% 상승한 178억원, 당기순이익은 32% 증가한 217억원을 거뒀다. 안랩은 V3 제품군을 비롯해 특수목적 시스템 전용 솔루션 ‘안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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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엔드포인트(EP)·네트워크(NW) 사업부 통합…차세대 기술 투자 강화

안랩(대표 권치중)이 솔루션 중심의 ‘EPN사업부’와 서비스 중심의 ‘서비스사업부’로 구성된 양대 사업부 체제로 조직을 재편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과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고 중장기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안랩은 기존 ‘엔드포인트플랫폼(EP)사업부’와 ‘네트워크(NW)사업부’를 솔루션 중심의 ‘EPN사업부’로 통합하고, 강석균 부사장을 EPN사업부 총괄로 선임했다. 서비스사업부는 보안관제, 컨설팅, 보안 SI 등 보안서비스 중심의 사업을 이어가며 해당 분야의 경쟁력을 키워간다는 계획이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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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신임 서비스사업부장으로 임영선 상무 선임

안랩(대표 권치중)은 신임 서비스사업부장으로 임영선 상무를 승진 발령했다고 6일 밝혔다. 서비스사업부를 새롭게 총괄하게 된 임영선 서비스사업부장은 안랩 초창기인 1999년에 입사해 지난 20년 가까이 근무해왔다. 최근까지 EP(엔드포인트사업부)사업부 기술지원본부장을 맡았으며, 고객지원실장, HR(인사)실장, 인터넷사업본부장, 보안서비스본부장 등 안랩의 다양한 부서를 두루 거치며 안랩 성장을 이끄는데 기여했다. 특히 임 신임 사업부장은 과거 ‘보안서비스본부장’을 맡을 당시 이미 현재 서비스사업부에 속해있는 CERT팀(원격관제 중심 부서), A-CERT팀(당시 CERT 팀 내에 소속, 위협분석 및 대응전문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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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말하는 ‘클라우드 보안 이슈와 구현방안’

클라우드는 대세다. 우리나라는 미국이나 일본 등 해외에 비해 클라우드 확산이 늦긴 했지만 이제 웬만한 기업들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정부에서 클라우드 활성화 정책을 시행하면서 이제 공공기관에서도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보수적인 금융권에서도 비중요처리시스템에만 제한적으로만 허용했던 것에서 탈피해 내년부터는 개인신용정보, 고유식별정보를 처리하는 금융사 정보시스템도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바야흐로 클라우드가 본격 확산되는 시대다.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센터를 가상화해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을 운영하고 있고, 또 퍼블릭 클라우드도 사용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이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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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서비스사업부 분사 결정 철회

보안업체 안랩이 서비스사업부를 분사한다는 결정을 철회했다. 서비스사업부 분사로 인한 직원 반발과 노사 갈등이 심화되면서 분사 결정을 백지화한 것으로 보인다. 안랩은 이달 초 창사 이래 첫 노동조합이 결성됐다. 노조에서는 분사 전면 재검토를 요구해왔다. 권치중 안랩 대표는 8일 임직원들에게 메일을 보내 “수많은 의견수렴과정을 토대로 서비스사업부 구성원 상당수가 이번 분할을 원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했다”며 “이사회에 해당안건을 긴급 상정하고 이번 분할조치 철회를 결정했다”고 알렸다. 권 대표는 메일에서 “(분사) 발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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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이래 첫 노조 생긴 ‘안랩’, 서비스사업부 분사 놓고 ‘갈등’ 조짐

국내 대표 보안업체 안랩에 노동조합이 생겼다.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이다. 지난 1일 안랩 노동조합이 고용노동부에 설립 신고를 마치고 공식 출범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소속이다. 안랩 노조 결성은 서비스사업부 분사 결정이 계기가 됐다. 안랩은 지난 달 14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서비스 사업부를 물적분할해 ‘안랩BSP(가칭)’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오는 11월 2일 분할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를 거쳐 2019년 1월 2일을 분할기일로 분할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서비스 사업부 인력 356명이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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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사칭 가짜 로그인 페이지로 연결되는 피싱메일 주의

유명 포털 사이트 로그인 페이지로 위장해 사용자 계정 정보를 노리는 ‘피싱 메일’ 유포 사례가 발견돼 사용자 주의가 필요하다. 2일 안랩(대표 권치중)에 따르면, 공격자는 ‘발주 신청서’를 사칭한 악성파일(파일명: 2018XXXX_발주서.html)을 첨부해 메일을 무작위로 발송했다. 사용자가 무심코 해당 첨부파일을 실행하면 실제 유명 포털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유사하게 제작된 가짜 로그인 웹페이지로 이동한다. 만약 사용자가 의심없이 해당 포털의 로그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이 계정정보는 공격자에게 바로 전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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