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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갠드크랩’ 랜섬웨어 4.1.x 버전 암호화 차단 툴 잇달아 공개

올해 초 ‘갠드크랩(GandCrab)’ 랜섬웨어가 등장한 이후 잇달아 변종이 등장하면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 갠드크랩 랜섬웨어는 파일리스 등 형태 변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감염 방식을 이용하고 있어 사용자들의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안랩(대표 권치중)은 새롭게 발견한 ‘갠드크랩(GandCrab) 4.1.2 버전’으로 인한 피해 방지 일환으로… Read More ›

평창동계올림픽 해킹 “오랜기간 치밀하게 준비된 APT, 시스템 파괴 공격”

지난 2월 9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당일 발생한 사이버공격은 오랜 기간 치밀하게 준비된 지능형지속위협(APT)이었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이번 사이버공격을 APT 공격이며, 올림픽을 방해하기 위해 서비스 장애를 유발하는 시스템 파괴·교란 목적으로 가해진 공격으로 규정했다. 오상진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정보통신국장은 3일 오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한… Read More ›

4월 마지막 주간 리포트 : 네이버 뉴스제휴 구조, 삼성전자·LG전자 실적

바이라인네트워크 4월 30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는 ▲네이버 뉴스 제휴의 구조와 ▲전자업계 양대 거인의 1분기 실적을 살펴봤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정상원 넥슨 부사장, 경영진 간담회에서 질의응답 ▲카카오 손잡은 직방, 부동산 앱 1인자로 껑충 ▲카카오 여민수 대표 만난 뒷얘기를… Read More ›

안랩, EDR 출시…통합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EPP)으로 승부

– 올해 ‘V3’ 탄생 30주년…보안 플랫폼 사업 전환 ‘원년’ 안랩이 보안업계에서 화두로 떠오른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솔루션을 출시했다. 지난 30년간 악성코드로부터 수많은 사용자 PC를 보호해온 핵심 제품인 ‘V3’를 기반으로 EDR까지 통합 제공하는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EPP)으로 차세대 엔드포인트 보안 사업을 본격화한다. 안랩은… Read More ›

해외 시장 문 두드리는 보안업계 최근 소식 모음

[해외에서 들려온 국내 업체들의 승전보] 소만사, 코닉글로리, 소프트캠프, 파수닷컴, 파이오링크 등 국내 보안 관련업체들이 최근 해외 시장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잇달아 확보하고 있다. 가까운 일본부터 북미 시장과 동남아시아지역 등 공략 시장도 다양하다. 이들 기업들은 대부분 오랜 기간 꾸준히 해외 시장 문을… Read More ›

지란지교시큐리티·라온시큐어 큰 폭 성장…2017년 보안업계 실적

국내 주요 보안업체들의 2017년 실적 잠정집계가 나왔다. 시장 특수가 존재하지 않았던 상황에서 보안업체들은 지난 한 해도 열심히 뛰었다. 사업 규모와 종류, 처한 상황이 저마다 조금씩 다른 만큼 결과에도 차이가 있다. 꾸준히 주력사업에 매진하고 비용을 절감하면서 적자에서 탈피하는데 성공했거나 꾸준한 호실적으로… Read More ›

빗썸, 온라인 거래 보안 강화 ‘안랩 세이프 트랜잭션’ 도입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이 보안업체 안랩의 통합보안 솔루션인 ‘안랩 세이프 트랜잭션’을 도입하고, 안드로이드 백신 앱인 ‘V3 모바일 플러스 2.0’도 2월 안에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빗썸은 보안 강화를 위해 ▲웹 해킹 차단 시스템 도입 ▲망 분리 ▲24시간 상시 사이버침해 모니터링… Read More ›

안랩 “퀀텀점프, 과감한 투자” 선언…CTO부문 선도기술 R&D 주도

국내 대표 사이버보안 업체인 안랩(www.ahnlab.com)이 2018년 새해를 미래 성장을 위한 과감한 투자를 시작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권치중 안랩 대표는 2일 열린 시무식에서 미래 성장을 위한 4가지 핵심과제로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기민하게 행동하는 조직문화’ ▲리딩 분야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한 ‘사업구조… Read More ›

“2018년 서비스형 사이버범죄(CaaS) 본격화”

2018년 새해에는 서비스형 사이버범죄를 뜻하는 CaaS(Crime-as-a-Service)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사이버범죄 조직이 개발, 판매, 유통, 마케팅까지 세분화된 기업(조직)의 형태를 갖추며 CaaS를 이용해 다양한 사이버공격이 발생할 것이란 전망이다. 안랩(대표 권치중)은 28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8년 5대 사이버 보안위협 전망’을 발표했다. 5대… Read More ›

“상상초월 랜섬웨어 공격 온다…가상화폐 등 금전 노린 공격 증가”

올해 내내 많은 피해를 일으킨 랜섬웨어 공격이 지능화되면서 내년에도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열풍이 불고 있는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를 비롯해 금융 분야를 대상으로 금전 이득을 노린 공격도 계속 증가할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취약한 IoT 기기를 악용한 공격 확대는 물론… Read More ›

상반기 보안업계 엇갈린 실적…안랩·윈스·지란지교소프트, 영업익 크게 향상

올해 상반기 정보보안 업체들은 엇갈린 실적을 내놨다. 보안업계는 전통적으로 상반기에 비해 하반기에 실적이 크게 향상되는 경향이 있다. 상반기를 ‘비수기’로 인지하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올해는 5월에 조기 대통령선거를 치르는 등 작년 하반기에 이어 여전히 어수선한 정국이 펼쳐져 기업들의 투자에 영향을 미쳤다는… Read More ›

일본엔 ‘V3’, 중국동남아는 ‘MDS’…안랩, 특화전략으로 해외 공략 속도

안랩(대표 권치중)이 일본, 중국,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태평양지역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미국법인을 철수하고 해외 사업전략을 재편한 안랩은 다양한 아태지역 국가에서 열리는 보안전시회 등의 행사에 활발히 참여하면서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모양새다. 안랩의 해외 사업은 지역별… Read More ›

랜섬웨어 또다시 전세계 강타…변종 ‘페트야’, ‘워너크라이’보다 더 강력

랜섬웨어가 또다시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27일부터 ‘페트야(Petya)’라는 이름의 랜섬웨어가 유럽 기업들을 중심으로 유포되기 시작해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대규모 감염사태를 초래한 ‘워너크라이’처럼 이 랜섬웨어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운영체제(OS)의 SMB(Server Message Block) 취약점(MS17-010)을 이용, 이터널블루 익스플로잇을 사용해 스스로 전파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워너크라이와… Read More ›

안랩-KAIST, 머신러닝 기반 보안관제기술 공동연구

안랩(대표 권치중) 서비스사업부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신성철)와 차세대 보안정보이벤트관리(SIEM) 분석엔진 개발을 위한 연구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안랩은 KAIST 정보보호대학원에서 인공지능(AI) 사이버전 및 관련 보안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차상길 교수와 함께 고도화되는 보안 위협 탐지, 위협 목적과 공격 유효성 검증 등에 ‘머신러닝’…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