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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현시점 가장 완벽한 올인원 VR 피코 4 슬픈 리뷰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가장 통증 없는 VR, 피코 4를 가져왔습니다. 이 리뷰는 슬픈 리뷰입니다. 자, 피코 4, 피코 네오 3가 여름에 나왔었는데 빠르게 나왔네요. 가장 큰 변화는 무게 그리고 해상도입니다. 무게는 줄을 걸었을 때 642g에서 555g이 됐는데요. 원래도 이 피코 제품은 본체는 앞에, 배터리는 뒤에 배분해놓아서 별로 안 아팠습니다. 그런데 이제 더 안 아파진 거죠. 물론 통증이 0은 아닙니다. 정수리에 하중에 쏠리기 때문에 저 같은 콘헤드는 여기가 아파요. 반대로 맥반석 계란 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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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IT] 벤더블 TV 어디다 쓸까?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IT, 이제 벤더블 TV 시대가 열렸습니다. 과연 어디에 쓸모가 있을지 한번 톺아봅니다. 벤더블 TV, 구부릴 수 있다는 뜻이죠. LG가 발표했고요. 삼성은 안 한다고 하네요. 사실 벤더블 TV는 예전부터 만들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LG에서 4년 전에 이미 롤러블 TV를 만들었는데 벤더블을 못 만들 리가 없죠. 작년 CES에서도 선보였고요. 롤러블, 폴더블, 벤더블, 스트레처블 모두 원리는 똑같습니다. 곡률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는 거죠. 곡률은 얼마나 휘느냐-이런 이야깁니다. 폴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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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IT] CES2022 삼성 LG 신제품 톺아보기, 그들이 밝히지 않은 비밀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IT, CES에서 공개된 LG 삼성 신제품에 대해 알아봅니다. 올해 가전을 살 예정이라면 꼭 참조하세요. 삼성에서는 아주 재밌는 제품을 내놨죠. 작년에 LG가 이동식 TV를 내놓더니 삼성은 이동식 프로젝터를 내놨습니다. 여러분 빔프로젝터 아시죠? 이 빔 하나만 있으면 생활이 굉장히 풍요로워집니다. 방에서는 유튜브로 해저탐험 켜놓고 디즈니플러스 보고 넷플릭스 보고 애플tv+ 그건 됐고 하여튼 개짱이죠. 그런데 빔은 주로 고정시켜놓는 겁니다. 고정을 안 시켜놓으면 초점과 모서리가 흔들리기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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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1 TV 언박싱 총정리, 마이크로 LED, QLED 등 대거 공개

삼성전자가 언박싱 행사를 온라인에서 열고 2021 신제품들에 대해 발표했다. 더 프레임 2021 액자를 건 듯한 TV인 더 프레임의 2021년 버전은 더 프레임 특유의 액자 부분(베젤)을 여러가지로 출시한다. 모양은 두가지, 컬러는 총 다섯가지다. 프레임 두께도 집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액자 수준으로 줄었다. 프레임과 함께 설치하는 선반인 마이 쉘프(My Shelf)도 출시하는데 디자인 완성도가 매우 높다. 마이쉘프는 55, 65, 75인치 제품에 부착할 수 있다. 예술작품을 거는 액자인 만큼 ‘아트 스토어’ 구독 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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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OS를 이식한 삼성 스마트 모니터 출시, 무선 작업의 만족도

삼성전자가 스마트 TV용 OS를 설치한 모니터를 출시한다. 사실상 작은 TV로 볼 수도 있는 이 제품은 TV OS 기능 덕분에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스마트 TV가 아닌 일반 TV와 모니터의 구조상 차이는 없다. 화면 크기에서만 차이가 있는 편인데, 스마트 TV는 OS가 깔려있는 것에서 차이가 난다. 따라서 타이젠 OS를 깔아 출시하는 이 제품은 스마트 TV이자 스마트 모니터기도 하다. 기본적으로 이 제품은 당연히 모니터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HDMI 2.0을 통해 PC나 스마트 기기를 연결하면 일반적인 모니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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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9] LG와 삼성 신제품  TV 실물 느낌

CES에는 늘 특이한 제품들이 많지만 가장 주목받는 건 두 한국 공룡의 TV다. 삼성과 LG는 언젠가부터 지치지도 않고 매년 더 뛰어난 TV를 만들고 있다. 그래서 실물을 직접 보고 왔다. LG OLED TV R은 디스플레이가 둘둘 말리는 제품이다. 평소엔 말려있다가 버튼을 누르면 위로 말려 올라간다. 하단에 말려 들어가는 부분의 덩치가 큰데, 요즘 나오는 TV장과 비슷하게 생겨서 이질감이 없다. 문제는 TV장을 쓰면 TV장 위에 TV장을 또 올리는 것같은 모양새가 되므로 고민이 발생할 것이다.  말려 올라가는 장면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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