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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센터’ 개소한 효성인포메이션 “SDDC 인프라, 데이터 통합관리 토털 플랫폼 제공”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정태수)이 최신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 테스트와 데모시설을 갖춘 ‘DX센터’를 공식 개소했다. 서울 청담동 사옥 9층에 마련된 ‘DX센터’를 주축으로 기업이 현대화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활용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효과적으로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센터 이름인 DX 역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축약한 표현이다. DX센터에는 ▲소프트웨어정의인프라 기술과 플랫폼은 물론, ▲업무 자동화를 위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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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뒤엔 사람과 기계가 한 팀으로 일할 것”…기대와 우려 교차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대부분이 향후 5년 안에 사람과 기계가 하나의 팀으로 업무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새로운 파트너십은 다양한 혜택을 안겨줄 것이란 예상과 함께 부정적인 견해도 상존하고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회장 겸 CEO 마이클 델)는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밴슨 본(Vanson Bourn)과 함께 세계 17개국 3800명의 기업 리더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2030년, 미래에 대한 엇갈린 시선(Realizing 2030, A Divided Vision of the Future)’ 보고서를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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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SD-WAN’, 본·지점 네트워크 운영관리 효율성 높인다

주니퍼네트웍스는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면서 변화하는 금융사들의 본·지점 네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된 기술로 ‘주노스 퓨전(Junos Fusion)’과 소프트웨어정의원거리통신망(SD-WAN) 기술을 지원하는 ‘클라우드CPE’를 제시하고 있다. ‘주노스 퓨전’은 네트워크가 갈수록 복잡해짐에 따라 가중되는 네트워크 운영관리 비용과 부담을 줄이는데 효과를 줄 수 있도록 가상화 기술을 활용해 설계된 기술이다. 다수의 스위치와 라우터 등의 네트워크 장비를 논리적인 관리 포인트로 통합, 마치 하나의 논리적인 장비처럼 운영관리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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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언스, 산업부 지원받아 SDP 기반 IoT 기기 통제 기술 개발 착수

내달 초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는 지니언스(옛 지니네트웍스)가 사물인터넷(IoT) 시대 효율적 단말관리를 위한 비인가 기기 접근통제를 위한 소프트웨어정의경계(SDP, Software-Defined Perimeter) 기반 기술인 ‘블랙 클라우드’ 개발에 착수한다. 지니언스(대표 이동범)은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우수기술연구센터(ATC, Advanced Technology Center) 지원사업에 선정돼 향후 5년간 20억원을 지원받아 ‘블랙클라우드’ 기술을 개발한다. 이번 ATC 지정으로 4차 산업혁명, 특히 IoT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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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퍼, ‘소프트웨어정의보안네트워크(SDSN)’ 전략 전면에

라우터와 스위치, 방화벽으로 유명한 주니퍼네트웍스가 ‘소프트웨어정의보안네트워크(SDSN)’라는 새로운 보안 전략을 들고 나왔다. 1년 전 세계 최대 사이버보안 행사인 ‘RSA컨퍼런스(RSAC)2016’에서 처음 선보인 개념이지만 국내에서는 올해부터 본격 소개하기 시작했다. 마침내 SDSN 플랫폼을 완성할 구성요소가 모두 갖춰져 고객들에게 소개해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시점이 됐다는 것이다. 주니퍼의 ‘SDSN’은 최근 효과적인 사이버보안을 위한 필수요건으로 업계에서 공통적으로 거론하고 있는 통합(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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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N이 부르는 네트워크 시장 변화, 신생·후발주자 ‘두각’

인천유시티, 정부통합전산센터, 국토연구원 등 공공시장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 도입 사업이 잇달아 수면 위로 떠올랐다. 최근 잇달아 추진된 이들 SDN 사업에서는 전통적인 네트워크 장비기업보다는 새롭게 관련 시장에 뛰어들었거나 신생기업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아직은 초기 시장으로 평가되는 SDN 관련 네트워크 시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이색풍경이다. 데스크톱부터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가상화를 기반으로 소프트웨어정의데이터센터(SDDC)를 구현한 인천유시티 IT 인프라 통합 사업에는 VM웨어와 아직 국내에 지사도 존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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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E, 스토리지 시장 입지 강화 주력…가상화·빅데이터 수요 공략

한국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이하 HPE, 대표 함기호)가 스토리지 시장 입지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경근 한국HPE 스토리지 사업 총괄 상무는 1일 개최한 엔트리급(소형) 스토리지 신제품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2016년 1분기 전세계 내외장 스토리지 시장에서 HPE가 처음 1위를 기록했다”며 “HPE는 지난 2년간 스토리지 시장에서 지속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HPE는 한국과 아시아태평양지역 엔트리급 스토리지 시장에서는 연속 10년 이상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 HPE는 하이엔드급 성능을 갖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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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이 제시한 미래 데이터센터 ‘SBDC’…SDDC와 차별성은?

차세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로 ‘소프트웨어정의데이터센터(SDDC)’가 부상한 가운데, 델이 ‘소프트웨어기반데이터센터(SBDC)’를 미래 데이터센터 모델로 제시하며 차별화를 모색하고 있다. 2년 전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기업 전체 IT 인프라를 위한 비전으로 ‘소프트웨어정의엔터프라이즈(SDE)’를 내세웠던 델은  올해 초 새로운 데이터센터 전략으로 SBDC를 발표했다. 디지털화로 변화무쌍한 시대에 적합한 기업의 IT 인프라 구현전략으로는 ‘퓨쳐레디(Future-Ready) 엔터프라이즈 IT’를 강조하고 있다. SDDC와 SBD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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