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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코리아, 3년 연속 호실적 성과…“한국 투자 대폭 확대”

시스코코리아가 3년 연속 거둔 호실적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에서 사업 확대를 위한 고객, 파트너, 조직 강화를 위한 인력 투자 뿐 아니라 본사에서 국가별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대규모 펀드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조범구 시스코코리아 대표는 16일 “회계연도 2019년 두 자리 수의 성장률을 거뒀다. 한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일본, 중국, 호주, 인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국가이지만 변화와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며 닷컴 버블(거품)이 있던 2000년 초반 이후 가장 큰 투자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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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웨어, NSX 로드밸런서·인텔리전스 출시…“VCN 위한 NSX 서비스 풀세트 완성”

VM웨어가 미래 네트워크 비전으로 지난해 선보인 ‘버추얼클라우드네트워크(VCN)’ 실현을 가속화하고 있다. VCN은 분산된 환경에서 데이터센터부터 클라우드, 엣지까지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가 있는 모든 곳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설계된 멀티클라우드 여정을 위한 네트워크 패브릭이다. 소프트웨어정의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위치에 상관없이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연결할 뿐 아니라 내재화된 보안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비전은 VM웨어의 가상화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지점 등 연결되는 모든 환경을 아우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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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가 곧 돈이다” 주니퍼의 변신

“우리 회사가 하드웨어 회사 같나, 소프트웨어 회사 같나?” 모두가 소프트웨어를 외친다. 하드웨어 기업도 마찬가지다. 서버, 라우터, 스위치같은 비 IT인이 들으면 무슨 소린지 하나도 못 알아들을만큼 어렵게 느껴지는 장비를 만들던 회사도 “우리는 소프트웨어 회사”라 목소리를 높인다. 주니퍼네트웍스는 미국 나스닥에서 네트워크 장비 기업 중 시스코에 이어 시가총액 2위를 기록했다. 국내서도 SK텔레콤, KT 등 이동통신사들이 주니퍼의 장비를 쓴다. 많은 이들이 주니퍼를 하드웨어 기업으로 기억한다. 그런 주니퍼에도 최근 몇 년 사이 큰 변화가 일었다. 라미 라힘 최고경영자(CEO)가 부임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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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코리아 “대기업과 동반성장, SW 중심 사업모델·파트너 혁신 강화”

“제조 분야 대기업과 긴밀히 협업해 동반성장하겠습니다.” 조범구 시스코코리아 대표는 지난 28일 오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코이노베이션(Co-Innovation)’ 전략을 주축으로 올해 두 자리 수 성장률을 거두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조범구 대표 취임 후 시스코코리아는 지난 7월 마감된 2017년 회계연도에서 3분기 연속 당초 목표 대비 100% 이상 성장하면서 높은 성장률을 거뒀다. 올해 8월부터 시작된 2018년 회계연도 1분기에도 두 자리 수의 성장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예상하고 있다. 이날 조 대표는 올해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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