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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산학연 강화하는 교육부, 더 나아가려면?

교육부가 내년에 반도체 인재양성 지원 협업센터를 설립한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5일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포함한 정부 기관과 교육협의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네패스, 알파솔루션즈 등 국내 기업 및 반도체 관련 협회 15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부와 관계부처는 지난 7월 19일 10년 간 반도체 인재 15만명을 양성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반도체 인재양성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해당 방안의 후속조치로, 산업⋅연구⋅현장 간 협력 강화를 위해 협업센터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번 협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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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배터리랑 같이 크는 장비 업체 ‘피엔티’

세계적으로 친환경 정책 기조가 강화되면서 전기차와 배터리 시장이 성장한다는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와 더불어 배터리 기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죠. 업계에서는 완성차 업체가 전기차 개발에 더 주력하고 있으며, 곧 전기차가 대세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2030년이면 전기차가 완성차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 가량 되고, 2040년에는 내연기관차보다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할 거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죠. 이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배터리 기업도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공장을 증설하고, 기술 개발에 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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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인적분할, SK하이닉스 소부장 인수 팔 걷나

SK텔레콤이 인적 분할을 추진하면서 SKT인베스트먼트(가칭)를 설립한다. 이를 통해 SK하이닉스와 반도체 및 신기술 사업에 더욱 효과적으로 투자할 전망이다. 특별히 증권사는 SK하이닉스가 이를 계기로 소재·부품·장비 분야에 투자할 것이라는 추측하고 있다. 이번 인적 분할을 통해 구조도 개편된다. 기존에는 SK그룹 아래 SK텔레콤이 있었고, 그 아래 SK하이닉스가 있었다. 개편 이후에는 SK텔레콤이 두 회사로 분할하면서 SK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가 된다. 업계 관계자는 기존의 구조에서는 SK하이닉스의 적극적인 투자가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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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국내 소부장 키우기, 어떻게 되고 있나

정부가 반도체 및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역량 강화에 팔을 걷고 나선 가운데, 국내 소부장 역량이 과거에 비해 상승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유는 세계적인 반도체 수급난과 그에 따른 생산라인 증설, 그리고 일본 수출 규제와 그에 따른 정부 차원의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강화를 위한 특별조치법’ 개편 및 ‘소부장 2.0 전략 마련’ 등이 주원인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K반도체 전략과 EUV 클러스터 조성 등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내놓으며 반도체 역량뿐만 아니라 소부장 역량 또한 한층 강화할 전망이다. 한 반도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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