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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바꾼 토스인슈어런스, 보험시장 혁신은?

지난 2018년, 토스(비바리퍼블리카)의 법인보험대리점(GA)인 토스인슈어런스는 출범과 동시에 보험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설계사를 사실상 반(半) 프리랜서로 두고 있는 기존 GA와 달리, 토스인슈어런스는 설계사를 정규직으로 채용했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GA에서는 설계사가 수수료가 높은 상품을 판매할수록 수입이 많아지는 구조다. 따라서 고객에게 비싼 상품을 가입하도록 권유하는 일이 왕왕 발생한다.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 토스에서는 비대면 설계사(텔레마케터)를 정규직으로 채용해왔다. 설계사를 고정급을 받는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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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의 딥테크] 메타버스 시대, 2D 도면만 있으면 된다, 어반베이스

어반베이스는 도면 하나만 주면 3D 집을 만들어주는 소프트웨어 회사다. 어반베이스 사이트나 어반베이스 AR로 체험해볼 수 있다. 사이트에서 체험해보는 어반베이스 툴은 심즈 게임과 같은 느낌인데, 3D 우리 집으로 심즈를 하는 느낌이다. 어반베이스 내 입점한 가구는 실제의 가구를 사이즈 그대로 만들어놓은 것이므로, 사이트 내에 도면이 있는 집이라면 실제에 가까운 인테리어를 해볼 수 있다. 사실 이 툴은 비즈니스용으로도 사용된다. LG전자가 ‘건조기를 쓰면 한평 더 넓게 쓸 수 있다’고 이야기했던 그 광고의 툴이 어반베이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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