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서브스크립션

어도비, 쉬운 3D 텍스처 구현하는 서브스턴스 3D 출시

어도비가 자사의 2D 툴들과 활발하게 연동되는 3D 툴들을 출시한다. 어도비는 크리에이티브 앱, 그중에서도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사용자들이 3D 작업을 앱 내에서 많이 한다는 것을 깨닫고 3D 툴들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에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어도비는 전통적으로 2D 툴을 제공하는 업체로 알려져 있지만 3D 쪽에도 많은 투자를 진행해왔다. 3D 기업인 믹사모나 알고리드믹, 미디움 등을 인수한 바 있고 픽사 부사장 출신도 영입한 바 있다. 이번에 등장한 앱들은 그 투자의 결과물들이다. 어도비 서브스턴스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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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위주 OTT 서비스, 퀴비 이즈 커밍

TV 영상의 역사는 100년이 채 되지 않았다. BBC가 1929년, 기계식 TV로 방송을 시작했으니 말이다. 컬러 TV는 1950~1960년대 등장했고 한국에는 1980년 도입됐다. 이때는 주로 주문형 비디오를 VTR을 통해 봤다. 후후 불어야 재생이 잘되는 특징이 있다. 이후 플레이어는 VCD, DVD의 시대를 거쳐 블루레이로 차츰 업그레이드됐다. 화면을 보는 매체인 TV의 경우 브라운관 다음의 TV는 프로젝션이었다. 빔프로젝터를 큰 TV 속에 넣어 프로젝터로 화면을 띄우는 것이었다. 프로젝션은 너무 거대해서 일반 가정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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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MI] 구독 서비스, 이득일까? 손해일까?

이 기사는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운영하는 오디오클립   IT TMI의 7월 12일 방송 내용입니다. 남혜현: 안녕하세요. IT Too Much Information, IT TMI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는 진행을 바이라인네트워크 남혜현입니다. 진행을 같이할 심스키님이 멀리, 태국으로 여름 휴가를 가버렸어요. 다른 바이라인네트워크 기자 없이, 저 혼자 이렇게 진행을 맡은 건 이번이 처음인데 그래서 아주 많이 긴장되고 걱정도 되는데요. 그래서 오늘 게스트분께서 좀 많이 고생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다행히도 말씀을 잘하시는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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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시스코는 왜 CX 조직을 만들었나…‘우수한 고객경험=고객성공’

“우리는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네트워크, 서버, 스토리지 제품을 공급해온 IT기업들은 오랜 기간 흔히 ‘하드웨어’ 또는 ‘장비’ 업체라고 불렸다. 애플 아이폰 열풍을 지나 클라우드 시대가 활짝 열리던 시기, 언젠가부터 이들은 스스로를 소프트웨어 기업이라고 외치기 시작했다. 급변하는 환경에서 살아남아 지속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변화와 혁신의 몸부림이라 할 수 있다. 지난 30년간 ‘네트워크 장비’ 시장 최강자로 불려온 시스코도 마찬가지다. 시스코는 여전히 하드웨어 제품 투자와 관련사업을 비중있게 진행하고 있지만, 몇 년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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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월정액 무제한 전자책 대여 모델 4종 비교- 경쟁력편

* 시리즈 기사: [종철x혜현] 국내 월정액 무제한 전자책 대여 모델 4종 비교- UX편 YES24 북클럽 시장 경쟁력 측면_ ‘유통의 힘’이라는 측면에선 예스24를 무시하기 어렵다. 온라인 넘버원 서점이다. 온라인 서점에서는 전자책만 파는 게 아니라 종이책도 판다. 아니, 종이책 판매가 우선이다. 출판사들은 아직도 종이책에 목을 맨다. 예스24의 MD가 어떤 신간을 추천하고, 책을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판매량에 영향을 받는다. 신간은 초반 성적이 매우 중요한데, 이때 종이책을 판매하는 서점의 눈치를 보지 않는 출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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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새 무기는 서브스크립션, 애플 뉴스+, 아케이드, TV+

우선 애플의 2019년 3월 25일 발표는 두줄로 요약할 수 있다. 기계도 사고 유료구독도 해라 한국에선 안 된다   애플 뉴스 플러스 기존에 있던 애플 뉴스는 한국으로 치면 네이버 뉴스 같은 것이다(뉴스 검색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각 언론사의 주요 뉴스를 ‘애플이 정한 아이폰·아이패드 인터페이스 안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 이중 에디터가 선정한 좋은 뉴스를 ‘For You’ 탭에 띄워주는 등의 큐레이션 혹은 개인화 모드도 있다. 애플 뉴스 플러스는 여기에 잡지를 포함시킨 것이다. 잡지를 폰에서 볼 수 있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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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자바 SE 전면 유료화…서브스크립션 모델 전환

오라클 자바 스탠다드 에디션(SE)가 전면 유료화된다. 아울러 과금 모델도 월정액 기반으로 바뀐다. 그 동안 오라클SE는 유료 버전과 무료버전이 섞여 있었다. 이때문에 적지 않은 혼란도 있었다. 이에 오라클은 2019년 1월부터 오라클 자바 JDK SE의 모든 버전을 상용화한다고 발표했다. 사용자는 자바 SE 라이선스를 기간별로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 오라클 JDK 공식 유료화 이후, 서브스크립션을 구매하지 않은 기업은 자바 SE를 사용할 수 없다. 업데이트 및 버그 패치도 제공되지 않는다. 서브스크립션 구매 후 기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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