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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전한 6가지 열쇠

“디지털 전환에 시민개발자 참여가 많아져야 합니다. 한국의 기업들은 국제적 경쟁력이 높아지고 효율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 적은 것으로 많은 일을 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디지털 숙명이 정말 많은 차이를 만듭니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책임자(CEO) 겸 이사회 의장이  한국에 전한 메시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5일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이그나이트 스포트라이트 온 코리아’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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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 발표 키노트 총정리

키노트 시작 전 창문에 먼지까지 비치게 한 것이 인상적이다. 요즘 MS에서 발표를 제일 잘하는 파노스 파네이(Panos Panay) CPO가 발표를 담당했다. 한국어 자막이 옵션에는 있는데 실행되지 않아서 화가 난다. 파네이 CPO는 “모든 픽셀을 새로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반투명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다크 모드 등 여러 테마를 제공하며 대비 등을 쉽게 조정 가능하다 앱 위젯 창을 불러올 수 있으며, 스크롤, 전체화면 등이 가능하다. 위젯 화면에서 빠져나가는 것도 쉽게 할 수 있다. 윈도우 11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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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팀즈에 거는 기대

“중국에서 위챗은 곧 인터넷입니다. 서양에는 비슷한 것이 없습니다. 아마 팀즈(Teams)가 업무 분야에서 가장 근접해 있을 겁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아 나델라 CEO가 지난 5일(미국 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나델라 CEO는 이 인터뷰에서 “팀즈가 웹브라우저나 컴퓨터 운영체제만큼 중요한 디지털 플랫폼이 되어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팀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플랫폼으로, 협업 도구, 화상회의, 채팅, 기타 비즈니스 응용프로그램이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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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혁신, 리더와 팔로워의 차이

우리가 생각하는 상점의 이미지는 실내로 들어가, 진열대에서 물건을 고르고, 계산대에서 계산을 하는 것이다. 기업도 비슷하다. 입구에서 보안 체크를 하거나 비밀번호를 누르고, 직사각형의 책상 앞에서 의자에 앉아 PC를 켠다. 그러나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의 사람에게 묻는다면 상점은 폰으로 무언가를 사면 누군가가 문 앞에 놓는 것, 회사는 엄마나 아빠가 방문을 닫고 컴퓨터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비즈니스 혁신은 이렇게 생활의 모습이 달라지는 것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IDC가 비즈니스 회복탄력성과 혁신문화에 대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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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시총 1위’ MS가 빌드에서 제시한 키워드 4개

마이크로소프트는 16일 기준으로 나스닥 상장사 중 시가총액이 가장 큰 회사다. HP IBM 등 많은 엔터프라이즈 IT 기업들이 시대의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과거의 명성을 잃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로의 전환에 빠르게 대처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그런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5월 6일 미국 시애틀에서 개발자 컨퍼런스인 ‘빌드 2019’를 개최했다. 보통 이런 개발자 행사를 주최하는 회사는 기술 중심으로 화두를 던지게 마련이다.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19에서는 세세한 기술보다는 철학에 대한 이야기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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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의 동침에 바쁜 마이크로소프트 회장님

지난주 미국 보스턴 시에서 열린 ‘레드햇 서밋 2019’에서 깜짝 놀랄 인물이 무대에 올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CEO였다. 윈도우 제국의 수장이 리눅스 대표 기업을 찾다니, 5년 전만 해도 상상조차 불가능한 일이다. 역사의 맞수 한니발과 스키피오가 악수를 나누는 모습을 보는 것 같다고나 할까. 나델라 CEO는 무대에서 짐 화이트허스트 레드햇 CEO와 대담을 나누었다. 화이트허스트 CEO는 “5년 전까지 마이크로소프트와 레드햇은 적대적인 관계였다”면서 “(현재처럼) 관계가 진전한 것을 보면 매우 놀랍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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