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N2SF 실증 사례집 공개…공공기관 도입 모델 6종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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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N2SF 실증 사례집 공개…공공기관 도입 모델 6종 제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공공기관의 업무시스템에 ‘국가망보안체계(N2SF)’를 적용한 실증 사례집을 13일 공개했다. 이번 사례집에서 KISA는 N2SF의 개념과 방법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보 서비스 모델별로 실제 공공 업무 시스템에 어떻게 N2SF를 적용하는 지를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인터넷 단말의 업무 활용성 제고 ▲업무 환경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외부 클라우드 활용 업무 협업 체계 ▲업무 단말의 인터넷 이용 ▲공공 데이터의 외부 AI 융합 ▲클라우드 기반 통합문서체계 등 6개 모델을 중심으로 실증 결과를 소개했다.

수산아이앤티, 일본서 AI·서비스형 SW 보안 전략 공유

수산아이앤티, 일본서 AI·서비스형 SW 보안 전략 공유

수산아이앤티는 수산아이앤티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구마모토현 시라누히CC에서 주요 파트너사를 초청해 ‘파트너스데이 2026’을 열고 인공지능(AI)·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보안 기술과 사업 전략을 공유했다고 13일 밝혔다.

개인정보위,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감점 2배로 높인다

개인정보위,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감점 2배로 높인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공공기관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적용하는 감점 최대치를 기존 10점에서 20점으로 높이고, 사고 뒤 대응이 미흡한 경우에도 최대 5점을 추가로 감점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추진계획’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AI 시대 개인정보, 어디까지 쓸 수 있나”…′AI특례법’ 갈길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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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개인정보, 어디까지 쓸 수 있나”…′AI특례법’ 갈길 멀다

인공지능(AI) 기술 경쟁의 핵심이 컴퓨팅과 알고리즘을 넘어 학습 데이터 확보와 개인정보 활용까지 옮겨가면서, 개인정보를 AI의 학습에 어디까지 쓰고, 어떻게 보호해야 할지를 둘러싼 법·제도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서울대학교 공익산업법센터는 1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제106회 학술세미나 ‘AX 시대의 법적 도전과 개인정보보호의 과제’를 열고, 인공지능(AI) 학습 데이터 확보와 개인정보 침해 책임을 둘러싼 법적 쟁점을 논의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공개정보를 AI 학습에 써도 되는지 ▲AI 특례는 어떤 방식으로 설계해야 하는지 ▲생성형 AI의 출력과 학습 결과를 현행 개인정보 보호법으로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등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정부, ISMS·ISMS-P 인증제 전면 개편

정부, ISMS·ISMS-P 인증제 전면 개편

정부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ISMS-P) 인증제도를 전면 손본다. 지금까지의 서면·스냅샷 중심 심사에서 벗어나, 실제 운영 상태를 따라가며 취약점 진단과 모의침투까지 하는 현장 중심 체계로 바꾸는 게 핵심이다. 공공·민간의 대규모 개인정보처리자에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의무화하고, 통신사·데이터센터 같은 고위험군에는 더 강한 인증기준을 적용한다.

과기정통부·KISA, ‘IP카메라 보안 가이드’ 발표

과기정통부·KISA, ‘IP카메라 보안 가이드’ 발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IP카메라 해킹 및 사생활 영상 유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IP카메라 설치·운영 보안 가이드’를 2일 발표했다. 가이드는 기기 도입부터 유지 보수까지 관리자가 단계별로 지켜야 할 핵심 보안 수칙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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