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원…주민번호 관리 미흡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으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2000만원과 과태료 480만원을 부과하고, 시정·공표 명령을 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으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2000만원과 과태료 480만원을 부과하고, 시정·공표 명령을 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는 봄철 화재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공장·창고·제조시설 등 산업시설을 대상으로 불꽃감지기 기반 화재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국가정보원과 국가보안기술연구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 전력거래소 등과 함께 마련한 ‘지능형 전력망 사이버보안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로그프레소는 북한 IT 인력이 가짜 신분으로 해외 원격 IT 직무에 취업한 정황을 분석한 ‘북한 IT 인력 위장 취업 오픈소스정보(OSINT) 분석’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마에스트로포렌식은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금천구 인섹시큐리티 독산 교육센터에서 ‘마에스트로 위즈덤(MAESTRO WiSDOM) 맥 포렌식 사용자 실무 교육’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글로벌 사이버 보안 등급 평가 기업 시큐리티스코어카드(SecurityScorecard)는 11일 서울에서 한국 지사 설립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우청하 초대 한국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한국에서 공급망 보안 시장을 직접 공략하면서 고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화시스템은 3월 9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미래분쟁워크숍에 참가해, 사이버 기반 기술 탈취와 군사력 확산에 대한 산업계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스플렁크는 ‘인공지능(AI) 시대 리스크에서 회복탄력성으로’ 보고서를 통해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의 역할이 보안 운영을 넘어 AI 거버넌스, 규제 대응, 디지털 회복탄력성, 인재 관리까지 넓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넷앤드(대표 신호철)는 쿠버네티스 접근제어 솔루션 ‘HIWARE for K8S’를 공개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맞춘 통합 보안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파수는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글로벌 사이버보안 전시회 ‘RSAC 2026 콘퍼런스’에서 구축형 대규모언어모델(LLM) ‘엘름(Ellm)’을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오픈AI는 코드 저장소를 분석해 취약점을 찾고 실제 위험도를 검증한 뒤 패치까지 제안하는 ‘코덱스 시큐리티(Codex Security)’를 연구 프리뷰로 공개했다고 6일(현지시각) 밝혔다. 지난달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 시큐리티(Claude Code Security)’를 내놓은 데 이어 오픈AI까지 가세하면서, 대형 인공지능(AI) 기업이 코드 보안 검토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카스퍼스키(한국대표 이효은)는 2026년 자동차 산업에서 자동차 제조사와 차량 운영 인프라를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고 9일 밝혔다.
엔에스에이치씨(NSHC) 위협분석연구소(TR랩)는 2025년 전 세계 정부 기관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342건 발생했고, 최소 93개 해킹 그룹이 관여한 것으로 분석했다고 9일 밝혔다.
팀뷰어는 원격 접속 플랫폼 ‘팀뷰어 텐서’와 ‘마이크로소프트 인튠’간의 통합 기능을 강화했다고 9일 발표했다.
구글 위협 인텔리전스 그룹(GTIG)은 2025년 공개된 제로데이 악용 사례 90건을 분석한 연례 보고서를 발표하고, 이 가운데 43건인 48%가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장비를 겨냥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75건 중 36건, 46%보다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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