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웨이, ‘파라택시스이더리움’으로 사명 변경…보안 사업은 유지

신시웨이, ‘파라택시스이더리움’으로 사명 변경…보안 사업은 유지

신시웨이는 사명을 ‘파라택시스이더리움(Parataxis Ethereum, Inc.)’으로 변경하고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 회사는 향후 ‘기관급 이더리움 트레저리’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명이 변경됐지만 기존 정보보안 사업의 축소나 조직 개편은 없다는 입장이다.

교원그룹 랜섬웨어 사고…“554만 고객 정보 유출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교원그룹 랜섬웨어 사고…“554만 고객 정보 유출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교원그룹 랜섬웨어 감염 사고를 둘러싸고 회사가 보유한 554만명 고객의 정보 유출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교원그룹이 비정상 트래픽에서 데이터 외부 이동 가능성을 시사하는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힌 가운데, 보안 전문가들은 “트래픽 흔적만으로 고객 정보 유출을 확정할 수는 없지만, 무엇이 어디서 나갔는지 확인하기 전까지 가능성을 배제하기도 어렵다”고 본다.

S2W, CTI 기반 모의해킹 확대…‘인증’ 넘어 ‘실전 점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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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W, CTI 기반 모의해킹 확대…‘인증’ 넘어 ‘실전 점검’으로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대표 서상덕, 이하 S2W)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역량을 접목한 ‘모의해킹’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양종헌 S2W 오펜시브연구팀장은 모의해킹을 “미슐랭 3스타(인증)를 받은 식당이 훌륭한 식당인 건 맞지만, 그 사실만으로 위생 상태(실제로 보안이 잘 되어 있는가)까지 보장되지는 않는다”는 비유로 설명했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윈스테크넷, 제로트러스트·N²SF 대응 보안 로드쇼 개최

프라이빗테크놀로지·윈스테크넷, 제로트러스트·N²SF 대응 보안 로드쇼 개최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윈스테크넷과 함께 충청권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2026 충청권 보안 콘퍼런스’를 열고 제로트러스트와 국가망보안체계(N²SF)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 망 보안 정책 변화에 따른 보안 시장 환경을 공유하고, 중장기 협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충청권 협력사를 초청해 정책 대응 사례와 협업 모델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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