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에스토니아 대통령 방한, “100유로로 전자영주권 발급하면 EU 법인 설립 가능해”

“국내 기업과 해외 기업을 차별하지 않는다. 모두가 똑같이 법인세는 0%다.” e-Residency(전자영주권)으로 알려진 케르스티 칼률라이드(Kersti Kalijulaid) 에스토니아 대통령이 한국을 찾아 한 말이다. 에스토니아가 이렇게 파격적인 정책을 운용하는 데는 정치적인 배경이 있다.     에스토니아는 소비에트 연방국가 중 하나로, 1991년 독립 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