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게임사 체질개선⑤] 넷마블, ‘멀티 플랫폼·자체 IP’로 반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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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사 체질개선⑤] 넷마블, ‘멀티 플랫폼·자체 IP’로 반전 노린다

모바일 게임 중심의 사업을 전개한 넷마블이 변화를 꾀하고 있다. PC·콘솔·모바일을 아우르는 ‘멀티 플랫폼’ 전략을 강화하고, 자체 지식재산권(IP) 기반 작품도 확대하는 등 성장 전략을 재정비하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분기별 2종 이상의 신작을 선보이며, 지난해 달성한 역대 최대 매출을 발판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플레이BN] 한 편의 애니메이션 같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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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BN] 한 편의 애니메이션 같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평소 애니메이션을 즐겨 보시나요. 저는 유명한 작품은 시간을 내서 보는 편입니다. 일곱 개의 대죄도 제가 본 유명 작품 중 하나인데요. 원작은 만화인데 전 세계 5500만부 이상 팔릴 정도로 인기를 끌어 애니메이션으로도 여러 차례 제작됐습니다. 지난달 넷마블에서 이를 활용한 신작 게임을 하나 선보였는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입니다.

日 인기 애니 IP 주목하는 국내 게임사…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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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인기 애니 IP 주목하는 국내 게임사…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지식재산권(IP)에 손을 뻗는 국내 게임사들의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신작 흥행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검증된 IP를 활용하려는 모습이다. 탄탄한 팬덤을 통해 초기 이용자 유입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까지 염두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기존 리더십’ 택한 게임업계…변화 대신 ‘안정’

‘기존 리더십’ 택한 게임업계…변화 대신 ‘안정’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새로운 변화 대신 검증된 리더십을 택했다. 게임사들은 최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현 대표 연임 안건을 줄줄이 통과시켰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신작 출시를 앞둔 상황에서 기존 경영 체제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경영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겠다는 판단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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