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아카이브 다음 노린다…한국 서브컬처, TGS서 승부수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인 ‘도쿄게임쇼 2026’(TGS 2026)가 막을 올린 가운데, 한국 게임사들이 다수의 서브컬처 신작을 출품했다. 서브컬처 장르의 본고장인 일본에서 차기작을 선보이며 글로벌 진출을 위한 포석을 다지고 서브컬처 팬층과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인 ‘도쿄게임쇼 2026’(TGS 2026)가 막을 올린 가운데, 한국 게임사들이 다수의 서브컬처 신작을 출품했다. 서브컬처 장르의 본고장인 일본에서 차기작을 선보이며 글로벌 진출을 위한 포석을 다지고 서브컬처 팬층과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넷마블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을 맞아 글로벌 프레스룸 채널 ‘넷마블 게임 미디어 허브’ 내 ‘TGS 2026’ 전용 탭을 신설했다고 18일 밝혔다.
넷마블은 17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개발 중인 신작 로그라이트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의 미디어 발표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몬길: 스타다이브’, ‘스톤에이지 키우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등 자사 게임 3종이 올해의 우수게임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넷마블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출품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등 3종의 무대 이벤트 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독일 게임스컴에 이어 일본 도쿄게임쇼(TGS 2026)로 향한다. 게임스컴에서 PC·콘솔 대작을 앞세워 서구권 이용자를 공략했다면, TGS에서는 서브컬처의 본고장인 일본 시장을 겨냥한 작품을 대거 선보일 전망이다. 게임사들은 해당 장르 신작과 일본 진출 예정작, 현지 인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으로 출품작을 꾸렸다.
넷마블의 블록체인 전문회사 마브렉스는 웹3 퍼블리싱 신작 모바일 게임 ‘픽셀 테이머즈’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한동안 주춤했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가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다시 한번 저력을 보이고 있다. 최근 출시한 작품들이 연달아 흥행에 성공하면서 시장 판도가 변화하는 모습이다. 신작뿐 아니라 장수 작품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면서 해당 장르를 선호하는 콘크리트 이용자층이 여전히 건재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넷마블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출품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등 3개 게임의 개별 특설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넷마블 뱀피르가 국내와 아시아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다. 넷마블은 뱀피르 글로벌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넷마블은 21일 방준혁 의장이 텐센트 계열사 한리버 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넷마블 지분 18.1% 가운데 13.4%를 374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주요 국내 게임사들이 2분기 성적표를 일제히 공개했다. 기존 지식재산권(IP)의 경쟁력과 신작의 성패가 실적을 갈랐다. 검증된 IP와 글로벌 흥행 경험을 갖춘 기업은 성장세를 이어갔고, 그렇지 못한 곳은 아쉬운 성과를 받아들였다. 이번 분기에는 비용 부담도 큰 비중을 차지했다. 매출 성장에도 비용 증가로 이익이 줄어들거나, 외형은 축소됐지만 비용 효율화로 실적을 방어한 기업도 있다.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 갤럭시 스토어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게임사들이 올해 하반기 해외 게임쇼를 통해 주요 작품 알리기에 나선다. 이달 말 독일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을 시작으로 내달 중순 일본 ‘도쿄 게임쇼(TGS) 2026’까지 규모 있는 행사가 연달아 열린다. 국내 업체들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각 게임쇼의 성격과 현지 이용자 취향을 고려한 주요 작품을 출품할 계획이다.
넷마블이 올해 2분기 신작 출시 효과로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마케팅비 등 영업비용이 늘면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회사는 선제적으로 게임 라인업을 조정해 다작 중심의 기존 성장 전략을 재정비한다. 신작 개발과 출시에 투입되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게임의 수명주기를 늘려 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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