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리] 다사다난했던 닥터나우, 2025년은 다르다
바이라인네트워크에서 스타트업을 리뷰합니다. 줄여서 ‘바스리’. 투자시장이 얼어붙어도 뛰어난 기술력과 반짝이는 아이디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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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데이터로 개인의 신용도를 평가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기존에는 신용카드 사용,…
개발직군과 비개발직군, 전문직이 함께 일할 따 가장 어려운 것은 서로의 ‘언어 차이’다….
(사진=홍보라 해빗팩토리 최고제품책임자(CPO, 오른쪽),이종욱 해빗팩토리 프로덕트 매니저) 보험에 기술을 결합한 인슈어테크 회사…
‘컴업 2024’와 관련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컴업 2024 특별 페이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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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프라인 매장의 성격과 역할이 바뀌었다. 과거에는 오프라인 매장이 물건을 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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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LLM의 성능을 평가, 검증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최근 마쳤다. 카카오뱅크가 고려대학교와 함께 한 ‘듀오 프로젝트’는 LLM의 전반적인 능력을 측정한다. 쉽게 말해, 대화를 잘 하는 LLM이 금융 서비스에서도 문제 없이 잘 작동하는지, 사용자(고객)의 의도를 잘 이해했는지, 정확한 정보를 전달했는지, 답이 편향되진 않았는지 등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즉, 써도 되는 LLM인지 시험문제를 내고, 결과에 따라 도입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과정을 거칠 것으로 보인다. 중고차를 사기 위해 파편화된 서비스, 플랫폼을 이용하고, 일일이 발품을 팔곤 한다. 이런 지난한 과정과 서비스를 한 번에,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겠다는 곳이 있다. 지난 2016년 출범한 차봇모빌리티는 이러한 과정을 ‘운전자 생애주기’라고 부르며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쉽게 말해 자동차와 관련된, 자동차에 필요한 서비스라면 대부분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바이라인 네트워크>는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모두싸인 사무실에서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사진)를 만나, 전자계약서와 전자서명이 무엇인지, 모두싸인의 시장 전략은 무엇인지 등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현재 AI가 여러 산업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지만, 의료는 보호가 가장 큰 문제다….
– 하고싶은 만화전 기획한 성인수 사이드B 대표 인터뷰 – 모두가 플랫폼이 좋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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