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프레스 매각한 홈플러스, 회생 정상화 위해 2차 구조조정 단행…37개 점포 운영
홈플러스가 슈퍼사업부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이하 익스프레스) 매각 체결에 이어 대형마트와 온라인, 본사 등 남은 사업부문의 사업성 개선을 위해 2차 구조조정에 착수한다. 익스프레스 매각만으로 사업 운영을 위한 재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점포 운영 효율화 등을 기반으로 회생 정상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홈플러스가 슈퍼사업부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이하 익스프레스) 매각 체결에 이어 대형마트와 온라인, 본사 등 남은 사업부문의 사업성 개선을 위해 2차 구조조정에 착수한다. 익스프레스 매각만으로 사업 운영을 위한 재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점포 운영 효율화 등을 기반으로 회생 정상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658억원을 기록,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1월에는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이 흑자 전환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리멤버 운영사 리멤버앤컴퍼니가 ‘에버브레인써치’를 헤드헌팅 전략 자회사로 공식 출범한다고 8일 밝혔다.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가 대만의 IT 보안 전문기업인 마이서버(FAST DISTRIBUTED CLOUD COMPUTING)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제로 트러스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안랩(대표 강석균)은 5일부터 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람관에서 열린 사이버 보안 전시회 ‘사이버섹(CYBERSEC) 2026’에서 중화권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엔드포인트 및 사이버물리시스템(CPS) 보안 플랫폼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엔씨는 8일 S&P 글로벌이 발표한 ‘2026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지수(DJBIC) 아시아 퍼시픽’에 3년 연속 편입됐다고 밝혔다.
넵튠은 8일 미소녀 수집형 RPG ‘앵커패닉’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역주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액션 RPG ‘제노니아1 : 기억의 실타래(이하 제노니아1)’를 PC 스팀 버전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차세대 보안 제품·서비스 개발을 위한 18개 과제와 수행기업 50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2026년 정보보호 신기술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KT(대표 박윤영)가 새롭게 구성된 정보보안실을 중심으로 전사 정보보안 체계를 전면 정비하는 고강도 보안 혁신을 본격 추진한다. 기존 분산된 보안 기능을 통합한 정보보안실을 중심으로 보안의 구조와 범위, 운영 수준 전반을 재설계하고, 상시 예방 및 선제 대응이 가능한 실행형 보안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KT는 이를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신뢰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넥써쓰는 7일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약 1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약 1억3200만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약 30억4000만원이다.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조원희)는 2027년 정보보호 공시 의무화 시행을 앞두고 상장사 실무 대응을 위한 정보보호 공시 전략 가이드북과 전용 마이크로사이트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미국 AI 인프라 스타트업 비브라늄랩스가 국내 사업을 본격화한다. 비브라늄랩스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반 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링(SRE) 장애 대응 플랫폼 ‘바이브 AI’로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팀뷰어, IT 지원 에이전트에 ‘AI 기반 스크립팅’ 추가
SKT, 1분기 AI DC 매출 1314억원…89.3%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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