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포, 회원사 현안 발굴을 위한 규제·정책 ‘상시 창구’ 개방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회원사를 대상으로 다음 달 9일까지 규제·정책 현안을 집중 발굴한다고 5일 밝혔다.
현안 발굴은 지난 6월 출범한 규제전략위원회의 활동 일환이다. 코스포는 그동안 개별 기업이나 대표 개인의 역량에 의존해 온 규제 대응을 넘어 회원사의 현안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위원회를 신설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회원사를 대상으로 다음 달 9일까지 규제·정책 현안을 집중 발굴한다고 5일 밝혔다.
현안 발굴은 지난 6월 출범한 규제전략위원회의 활동 일환이다. 코스포는 그동안 개별 기업이나 대표 개인의 역량에 의존해 온 규제 대응을 넘어 회원사의 현안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위원회를 신설했다.
컴투스가 게임 인재 발굴 및 역량 강화를 위한 대학생 공식 서포터즈 ‘컴투스 플레이어’ 16기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16기 모집 분야는 ▲콘텐츠 PD(영상 기획·촬영·편집) ▲콘텐츠 에디터(디자인 기반 콘텐츠 및 숏폼 제작) 등 총 2개 부문이다.
넥써쓰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원스토어 인수 효과로 당기 순이익은 흑자를 달성했다. 넥써쓰 4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 약 58억원, 영업손실 약 5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약 81억원으로, 원스토어 인수로 발생한 이익 157억 원이 반영됐다.
카카오게임즈가 더그림엔터네인먼트 웹툰 지식재산권(IP) 게임 개발에 나설 전망이다. 카카오게임즈는 더그림엔터테인먼트와 IP 활용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메타넷엑스, AWS MSP 7.0 인증 획득
신세계아이앤씨-KT, 클라우드 사업 협력 확대
구글 클라우드, 여기어때 사내 AI 에이전트 플랫폼 구축 지원
SAP코리아, 비자와 B2B 결제 혁신 MOU 체결
한컴이 견조한 실적 성장세와 체질 개선을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본격 가동한다.
한컴은 4일 이사회를 열고 기업가치 제고 계획 시행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중장기 AI 성장 로드맵과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종합한 밸류업 방안을 확정해 올해 4분기 중 본공시할 방침이다.
네이버가 브라질, 칠레 등 남미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유력 AI 기업과 협업 방안 모색에 나섰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ICT전문기업 현대퓨처넷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한국MS)와 손 잡고 그룹 차원의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
카페24가 오는 12일 이커머스 브랜드를 위한 마케팅 특화 컨퍼런스 ‘카페24 마케팅 플레이북’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놀유니버스의 외국인 관광객 대상 여행 티켓 플랫폼 NOL World(놀 월드)가 방한 여행객을 위한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숙소 예약 서비스를 출시한다.
에브리존은 솔리데오와 공공기관의 랜섬웨어 대응체계 강화와 공공시장 확대를 위해 안티랜섬웨어 제품 ‘화이트디펜더(WhiteDefender)’의 공공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공공총판은 제조사를 대신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영업·기술지원 등을 담당하는 사업자를 뜻한다. 이번 계약에 따라 솔리데오는 공공기관 고객 발굴과 제품 공급, 사업 확대를 맡는다.
무신사 뷰티의 자체 브랜드(PB)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가 초저가 스킨케어 제품 인기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2.5배 성장했다. 회사는 이달 호주 오프라인 시장 진출에 이어 연내 중국까지 진출 지역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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