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넵튠)

넵튠 ‘앵커패닉’, 양대 마켓 인기 상위권 재진입

넵튠은 8일 미소녀 수집형 RPG ‘앵커패닉’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역주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한 앵커패닉은 전날 기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오른 데 이어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인기 순위 2위를 기록했다.

앵커패닉은 업데이트 이후 일일활성이용자(DAU)가 전주 대비 5배가량 증가하면서 출시 1년여 만에 다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넵튠은 이번 역주행에 대해 “서브컬처 장르에 충실한 2D 일러스트, 3D 애니메이션 연출, 수집욕을 자극하는 미소녀 캐릭터, 이용자와 운영진 간 꾸준한 소통과 피드백이 상승세를 뒷받침했다”고 설명했다.

권승현 넵튠 게임사업본부 본부장은 “이용자들의 니즈와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게임을 운영해온 것이 출시 1년여 만에 이례적인 역주행을 성공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된 것 같다”며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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