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Byline Network

[작성자:] 박지윤

‘2040 놀이터 되겠다’는 싸이타운, 아직은 ‘썰렁’

“싸이타운에서 민증을 발급하고 싸이타운 주민을 인증하세요! 앉아서 쉬고 열매도 따서 먹고 즐거운 메타버스 라이프를 만끽하세요!” 싸이월드의 메타버스 버전, 싸이타운이 지난달 28일 공개됐다. 싸이월드에 따르면 미니홈피와 연결된 싸이타운에선 기존 싸이월드 만의 감성이었던 미니룸과 미니미가 3D로 구현되고 대체불가토큰(NFT) 등의 신기술이 적용된다....

더보기

카카오게임즈 900% 영업익 증가…’오딘-우마무스메’ 쌍끌이

카카오게임즈의 호실적이 2분기에도 이어졌다. 지난 6월에 출시된 새로운 캐시카우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이하 우마무스메)’의 초반 흥행성과를 톡톡히 봤기 때문이다. 사측은 지난 7월 진행한 우마무스메 업데이트에 힘입어 올 3분기에도 실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다. 카카오게임즈 측은 “지난 7월 서포트 카드 ‘키타산 블랙’의 업데이트 이후 하루 만에...

더보기

“메타버스 신사업 진흥? 오히려 정부가 발목 잡는다”

“한국은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팔로워’가 아닌 ‘퍼스트’로서 치고 나가야 합니다. 포트나이트, 로블록스 다음으로 국내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가 선전하는 상황 속, 한국은 충분히 메타버스 선두 주자가 될 수 있는 기술적 인프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 규제로 나아가지 못하고...

더보기

위메이드 ‘어닝쇼크’… 영업손실 약 333억원

1분기 매출 상승으로 분위기가 밝았던 위메이드가 2분기에는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기존 게임 안정화와 신작 게임 마케팅에 쓴 비용이 증가한 탓이라는 게 사측의 설명이다. 27일 위메이드가 발표한 2분기 실적은 매출액 약 109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7% 줄었다. 영업손실은 약 333억원, 당기 순손실은 약 316억원을 내면서 적자 전환했다....

더보기

우마무스메, 리니지 제치고 양대 마켓 매출 1위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라는 양대 마켓에서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출시 이후 약 한달여 만에 1위에 다시금 순위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27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3형제(리니지M, 리니지W, 리니지2M)를 제치고 구글 플레이와...

더보기

네이버 노조 “네이버뿐만 아니라 IT 산업 문제… 정치권 관심 必”

“드러나지 않는 노동이라고 해서 차별받아선 안 됩니다. 다시 한번 말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노동이라고 해서 차별받아선 안 됩니다” 네이버 노동조합이 5개 계열사의 교섭 결렬에 대한 쟁의 행위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노동조합 ‘공동성명’은 26일 기자회견에서 “모회사인 네이버가100% 지분을 가지고 있는 다섯 개의 네이버 자회사가 겪고 있는 주요...

더보기

‘메타버스’를 향한 정부의 꿈, 실현 가능할까?

메타버스, 정말 지겹게도 들으셨죠? 하지만 아직 지치기는 이릅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메타버스 사업이 고도화될 예정이거든요. 특히 메타버스를 향한 정부의 의지가 불타오릅니다. 메타버스 특별법부터 10대 분야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메타버스 경제 민관 TF팀 등 정부의 열정이 대단해 보입니다. 지금까지 진행된 정부의 메타버스 정책에 대해 훑어보겠습니다....

더보기

구글, 유럽서 제3자 결제 허용…‘게임’은 제외

구글이 유럽 이용자를 대상으로 제3자 결제 시스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게임과 관련한 서비스는 이번 지원에서 제외했다. 20일(현지시각) CNBC, 로이터 등의 외신에 따르면 구글은 유럽 구글플레이 앱 스토어의 비게이밍 앱에 대한 수수료를 기존 15%에서 12%로 인하하고, 제3자 결제 시스템을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구글의 에스텔 워스 EU 담당...

더보기

게임학회 “P2E 산업은 소멸기에 들어섰다”

“P2E(돈 버는 게임,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함)가 게임 산업의 미래라는 이야기는 설득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P2E는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하락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P2E 게임의 수명이 다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위정현 한국게임학회장은 21일 기자들과 만나 “현재 P2E 산업은 정체기 혹은 소멸기에 접어 들고...

더보기

블리자드, 첫 노조 결성 두 달 만에 새 노조 결성

액티비전 블리자드에 두 번째 노동조합이 만들어진다. 19일(현지시각) 워싱턴포스트, CNBC 등의 외신에 따르면 뉴욕에 있는 블리자드 올버니의 품질보증(QA) 부서가 ‘GWA 올버니’라는 이름의 노조를 결성했다. 해당 노조에는 20명의 직원이 소속돼 있으며, 미국 국가 노동 관계 위원회(National Labor Relations Board,...

더보기

NFT 거래할 때 유의해야 할 저작권법

‘NFT, NFT, NFT’ 신드롬처럼 등장한 대체불가토큰(NFT)이라는 새로운 개념은 인터넷 세상에 빠르게 스며들었다. 현대 미술 작가 뱅크시의 작품이 1만 조각으로 나뉘어 NFT로 발행되기도 하며 시간을 NFT로 만들어 판매하는 서비스, 작품을 촬영한 사진을 NFT로 만들고 원작품은 소각해버리는 작가 또한 나타났다. 이는...

더보기

“다음은 콘솔” 게임사, 본격 시장 공략 나선다

어두웠던 국내 콘솔시장에도 빛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콘솔 불모지라고 해도 다름이 없었던 국내 시장에 올해 들어서 콘솔 게임이 기대 신작으로 많이 거론되고 있다. 넥슨은 지난 6월 자사 대표 지식재산권(IP) ‘던전앤파이터’를 활용한 PC∙콘솔 대전 격투 게임 ‘DNF Duel’을 출시했다.  카트라이더 IP를 이용한 ‘카트라이더: 드래프트’라는 레이싱...

더보기

‘우울한 장마’ 온다…주요 게임사 2분기 추정 실적은?

지난 1분기엔 봄날씨 같았던 게임사들의 실적이, 2분기엔 끊이지 않는 장마같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작 공백에 따른 실적 감소 탓이라는 게 증권 연구원들의 분석이다. 지난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엔씨를 비롯해, 어닝쇼크를 기록했던 넷마블,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약 200% 이상 증가한 카카오게임즈, 영업이익이 약 626% 증가했던 크래프톤까지...

더보기

핵심 사업 재편하는 NHN “초심으로 돌아간다”

NHN이 게임을 주축으로 4대 핵심사업 전개를 위한 대대적인 구조 효율화에 나선다. 14일 NHN은 오는 10월 1일 부로 게임 중심의 자회사 NHN 빅풋을 본사로 흡수합병하겠다고 밝혔다. 그룹 모태인 게임 사업 역량을 본사로 한데 모아 이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다. 이와 함께 ▲콘텐츠 ▲기술 ▲결제 ▲커머스로 이뤄진 4대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더보기

“우리는 신사업 친구” 공생 택한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엔터테인먼트와 게임, 비슷한 듯 비슷하지 않은 두 산업입니다.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준다는 점은 같지만, 타깃이나 제작 환경, 사업 방향성 등에서 지금까지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는데요. 그러나 최근 이 두 산업이 부쩍 가까워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7일 네오위즈 블록체인 자회사 네오핀과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또 다른 게임사...

더보기

      *표시가 된 필드는 필수 입력란입니다.

      Q. AAP와 관련하여 검토중이거나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있습니까? *

      Q. 프로젝트 진행 준비중이시라면 예상 시기는? *

      Q. 프로젝트에서 귀하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

      Q. 프로젝트에 대한 예산은 편성되어 있습니까? *

      Q. 아카마이 영업대표가 어떤 방식으로 연락을 드리길 희망하십니까? (중복 선택) *

      보기

        *표시가 된 필드는 필수 입력란입니다.

        간단 설문

        Q. AAP와 관련하여 검토중이거나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있습니까? *

        Q. 프로젝트 진행 준비중이시라면 예상 시기는? *

        Q. 프로젝트에서 귀하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

        Q. 프로젝트에 대한 예산은 편성되어 있습니까? *

        Q. 아카마이 영업대표가 어떤 방식으로 연락을 드리길 희망하십니까? (중복 선택) *

        보기

          *표시가 된 필드는 필수 입력란입니다.

          Q. AAP와 관련하여 검토중이거나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있습니까? *

          Q. 프로젝트 진행 준비중이시라면 예상 시기는? *

          Q. 프로젝트에서 귀하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

          Q. 프로젝트에 대한 예산은 편성되어 있습니까? *

          Q. 아카마이 영업대표가 어떤 방식으로 연락을 드리길 희망하십니까? (중복 선택) *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