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4년 연속 나를 CES로 이끈 두 회사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매년 초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4차 산업혁명의 현주소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한 해 동안 메이저 플레이어들이 격전을 펼칠 방향성을 미리 관전할 수 있는 콜로세움 같은 곳이다. 필자는 2017년 처음 CES에 참관했는데, 그 자리에서의 놀라운 경험과 인사이트가 4년 연속 참관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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