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Teams

윈도우 11 시대 개막, 안드로이드 앱은 “아직”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새 OS인 윈도우 11이 10월 5일 공식 출시 및 배포됐다. 윈도우 10을 사용자는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모든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것이 아니므로 시스템 요구 사항을 확인해야 하며, PC 상태 검사 앱으로 자신의 PC가 지원 대상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 MS 문의 결과 호환되는 64비트 프로세서, 4GB 메모리 및 64GB 스토리지, TPM 2.0을 갖춰야만 윈도우 11을 설치할 수 있다. TPM 2.0은 신뢰할 수 있는 보안 모듈로, 이곳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윈도우의 기조가...

더보기

윈도우 11 발표 키노트 총정리

키노트 시작 전 창문에 먼지까지 비치게 한 것이 인상적이다. 요즘 MS에서 발표를 제일 잘하는 파노스 파네이(Panos Panay) CPO가 발표를 담당했다. 한국어 자막이 옵션에는 있는데 실행되지 않아서 화가 난다. 파네이 CPO는 “모든 픽셀을 새로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반투명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다크 모드 등 여러 테마를 제공하며 대비 등을 쉽게 조정 가능하다 앱 위젯 창을 불러올 수 있으며, 스크롤, 전체화면 등이 가능하다. 위젯 화면에서 빠져나가는 것도 쉽게 할 수 있다. 윈도우 11은 더...

더보기

지메일은 슬랙 이상의 슬랙이 된다

몇년째 레이아웃 자체에는 큰 변화가 없던 지메일에 다양한 기능이 탑재된다. 우선은 모바일 버전에서 먼저 큰 레이아웃 변경이 있을 예정이다. 해당 기능은 개인용이 아닌 업무용 클라우드인 G Suite 전용 기능이다. 지메일에서 구글 미트, 채팅, 이메일, 파일, 공동작업 등의 핵심도구가 통합된다. 구조가 조금 복잡한데 슬랙과 대치하면서 생각하면 된다. G Suite용 지메일을 포함해 지메일에는 보내는 사람의 얼굴 아이콘이 있다. 이 아이콘이 그 사람의 연락처를 대변하는 아이콘이 되는 셈이다. 슬랙이나 팀즈에도 비슷한 기능이...

더보기

MS 팀즈 실제 교육 현장에선 어떨까 – 김포대와 경희여중 사례

팀즈의 성장세가 거세다. 현재 MS 팀즈는 전 세계 175개국에 진출해 일 활성 사용자가 한국 국민보다 많은 7500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사용처도 회사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 시장에서도 그러나 팀즈는 한계도 갖고 있다. 대부분의 기능을 통합해 놓았으므로 초기 사용 진입 장벽이 너무 높다는 것이었다. 이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해 교육 시장에 도입한 두 학교의 사례가 있다. 김포대학교 – 외국인 학생 유치 위해 팀즈 도입 김포대학교는 비대면 강의 우수 학교로 인정받는 대학이다. 2017년부터 MS 팀즈를 도입해 수업하고 있었기...

더보기

[까다로운 리뷰] MS 팀즈로 학생들과 화상 수업하기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제가 초등학교 선생님이 돼서, 수업을 해보겠습니다. 초등학생 1 : 안녕하세요 형님들 인사 오지게 박겠습니다. 홍초딩입니다 초등학생 2 : 지금 제가 시간이 없어서 수.업.하.기. 힘들다고요. 아.시.겠어요? 어째 초딩이 아닌 것 같네요. 아무튼 이 학생들, 너무 사랑스럽지만, 지금은 만날 수 없으니 화상통화로 수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 “조용히 해 이녀석들아 누가 떠들었어. 마 이녀석들아. 들어왔어? 출석 부른다” “남 혜혀이” 초등학생 2 : “네” 선생님 :...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