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버스브레인, SKT와 AI 에이전트 서비스 공동 개발·사업화

위버스브레인, SKT와 AI 에이전트 서비스 공동 개발·사업화

인공지능(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은 25일 SK텔레콤(SKT)과 AI 에이전트 기반 서비스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위버스브레인의 대화형 AI 에이전트 기술을 활용해 AI 튜터 등 관련 서비스의 공동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과기정통부, 투명성 지적에 독파모 평가 점수 공개

과기정통부, 투명성 지적에 독파모 평가 점수 공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20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결과와 관련해 1차 평가 때와 같은 수준으로 항목별 1위 기업과 점수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2차 평가에서는 기업별 세부 점수를 공개하지 않으면서 평가 기준과 결과 공개 방식의 투명성을 둘러싼 지적이 나왔다.

벤치마크 1위 모티프 탈락…독파모, 성능보다 ‘사용성’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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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크 1위 모티프 탈락…독파모, 성능보다 ‘사용성’ 봤다

글로벌 벤치마크 평가 1위를 기록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모티프)가 정부 주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2차 단계평가에서 탈락했다. 사용자 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확보한 업스테이지와 SK텔레콤, LG AI연구원이 3차 단계 진출을 확정했다. 실험실 환경의 기술 점수보다 실제 서비스 적용 능력을 확인하는 사용성이 최종 결과를 갈랐다.

독파모 2차 업스테이지·SKT·LG AI연구원 통과…모티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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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모 2차 업스테이지·SKT·LG AI연구원 통과…모티프 탈락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에서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정예팀이 탈락하고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 정예팀이 다음 단계에 진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2차 단계평가 결과를 18일 공개했다.

엔비디아, 개방형 AI 보안 연합 출범…네이버·SK텔레콤 참여

엔비디아, 개방형 AI 보안 연합 출범…네이버·SK텔레콤 참여

엔비디아는 인공지능(AI) 시대에 소프트웨어와 AI 에이전트를 보호할 개방형 보안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Open Secure AI Alliance)’를 출범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네이버와 SK텔레콤을 포함한 37개 기업·기관이 창립 회원으로 참여한다.

SKT, 독파모 정예팀 참여사 확대…SK AX·테크노매트릭스 합류

SKT, 독파모 정예팀 참여사 확대…SK AX·테크노매트릭스 합류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컨소시엄에 SK AX와 테크노매트릭스를 새로운 참여사로 맞이해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14일 밝혔다. SKT 정예팀은 산업 AI 전환(AX)과 제조분야 AI 운영에 전문성을 갖춘 두 회사의 합류로 AI 파운데이션 모델의 산업 확산 역량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앤트로픽 미토스 차단, 한국 통신사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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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미토스 차단, 한국 통신사 때문?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 ‘미토스 5’와 ‘페이블 5’를 수출 금지시킨 배경에 한국 통신사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워싱턴포스트는 15일(현지시각) 백악관 관료 2명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앤트로픽에 모델 오프라인 조치를 요구하기 몇 주 전부터 이미 제재(수출통제)를 검토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특히 그 계기가 된 것은 중국과 연계된 한국 통신사의 미토스 접근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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