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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M1 맥북과 M1 프로 맥스 맥북 중 뭘 사야 할까?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M1과 M1 맥스 맥북 중 무엇을 사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저는 M1 맥북 에어 출시 이후 꾸준히 맥북 에어를 사용 중이었는데요. M1 맥북 에어는 8코어 CPU, 7코어 GPU와, 8·8코어 두가지 제품이 있고요. 제가 쓰는 제품은 8·7코어 제품입니다. 램은 8GB와 16GB 두종류인데 저는 16GB를 사용 중입니다. 주로 영상편집을 하는데, 단 한 번도 사양 문제로 불쾌한 적은 없었습니다. 원래 집에서는 GTX1080·i7 데스크톱을 사용하는데요. 맥 전용 소프트웨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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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시리즈 4, 사랑할 때

애플워치를 차면 으레 한 달 정도는 자신의 심박 수를 늘 확인하는 게 일상이 된다. 애플워치 시리즈 4를 찰 때도 마찬가지다. 전작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배터리 타임이 보장돼 자주 심박 수를 체크해볼 수 있다는 것뿐. 기자의 심장이 가장 빨리 뛰었을 땐 언제일까. 걸을 때는 80~90 언저리를 맴돌았다. 휴식기 심박은 80 미만. 달려도 100 언저리였다. 재미없는 심장이다.     지스타를 이유로 부산에 머물 때였다. 심박 급상승을 위해 청양고추 7개를 한꺼번에 먹어보았다. 결과는 다른 음식을 먹을 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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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아이폰 XR 찾기, 써봤다

  아이폰 XR을 사용하는 일주일 동안 어딜 가든 아이폰을 들고 다녔다. 기자의 주변은 20%는 IT 쪽 혹은 기기 매니아, 80%는 그렇지 않은 사람이다. 아이폰 XR을 들고 다니면서 가장 많이 들어본 말은 다음과 같다.   “와 이거 아이폰 XS야? 진짜 좋다.” “(자신의 아이폰 X을 만지며) 이게 아이폰 맥스야? 진짜 크다” “이거 아이폰 엑스에스야?” “(셀피를 찍으며)사진 잘 나온다”   그렇다. 이 제품을 들고 다닐 때 그 누구도 아이폰 XR이냐고 묻지 않았다. 아마도 하드웨어를 리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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