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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드론 초보도 날릴 수 있는 DJI 미니 3 프로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저의 처참한 실패기를 들려드립니다. 저는 손으로 하는 건 대부분 다 못합니다. 게임, 요리, 포토샵, 자전거, 운전 하여튼 다 못하는데요. 그런 제가 예전에 드론을 산 적이 있습니다. 한번은 출장길 심천에서 장난감을 샀었어요. 앵그리버드 모양이었는데 저는 이걸 켜자마자 호텔 방을 깨박살 냈습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은 당일에 정밀 컨트롤까지 하시더라고요. 나머지 한번은 드론이 한창 소형화 중일 때 펀딩해서 샀었는데요. 넓은 축구장에서 날렸었는데 첫 비행에서 나무에 걸렸습니다. 작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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