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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쿠팡식 풀필먼트 시스템은 뭐가 다른가요? 알려드림

커머스BN 라이브톡은 한 달에 한 번, 화제가 되는 업계 이슈를 꼽아서 외부 전문가를 모시고 진행하는 라이브 강연입니다. 약 50분가량의 전문가 강연과 모더레이터가 함께하는 20분의 이슈토크, 남은 20분은 청중과의 라이브 질의응답으로 채워집니다.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가공된 텍스트가 아닌 시청자와 소통하는 살아있는 영상으로 느껴보세요! 모두가 ‘풀필먼트’를 한다고 하는 시대입니다. 쿠팡, 이베이코리아, 11번가, 네이버, 카카오, 롯데온, 이마트, 홈플러스, 서로 다른 유통기업들이 저마다의 방법으로 ‘풀필먼트’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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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찬토, 한국에서 ‘글로벌 풀필먼트’ 사업 본격화

글로벌 이커머스 솔루션 업체 안찬토(Anchanto)가 한국에서 풀필먼트 사업 ‘셀레오(Selleo)’를 본격화한다. 안찬토코리아는 지난 19일 폐막한 글로벌 화장품 전시회 ‘인터참코리아’에 참석하여 풀필먼트 사업 셀레오를 한국 온라인 판매자 및 브랜드 업체에게 소개했다. 셀레오는 안찬토가 지난 7월 테스트를 시작한 서비스로, 대중에게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찬토는 동남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OMS(Order Management System)와 WMS(Warehouse Management System)를 판매하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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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이커머스 물류 시스템의 경쟁력(feat. 안찬토)

2020년 6월. 아모레퍼시픽의 말레이시아 이커머스 물류 시스템이 바뀌었다. 약 6개월의 준비(Kick off) 과정을 거쳐 싱가포르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 안찬토(Anchanto)의 솔루션을 도입한 것. 아모레퍼시픽은 안찬토의 시스템을 활용하여 말레이시아에서 전개하던 현지 마켓플레이스 라자다(LAZADA)와 잘로라(ZALORA)의 온라인 주문을 직접 운영하는 현지 물류센터에서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최근 또 다른 동남아시아 마켓플레이스 쇼피(Shopee) 연동을 마쳤고, 자사몰 주문 처리를 위해 한 글로벌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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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의 기술은 어떻게 ‘도심물류’를 바꿀까

메쉬코리아는 한국에서 ‘기술’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한 배달대행업체임이 분명하다. 인력구성만 보더라도 170여명의 직원 중 60여명이 개발자다. 동종 경쟁 배달대행업체와 단순 비교한다면 압도적으로 많은 숫자다. 화제가 되는 기술 스택도 사용한다고 한다. 잠깐 어려운 기술용어를 사용하자면, 메쉬코리아의 개발팀은 도커(Docker) 기반으로 인프라를 구축하고,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통해 컨테이너를 배포하고 확장한다고 한다. 프론트엔드는 리액트(React), 타입스크립트(Typescript), 몹엡스(MobX)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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