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 ‘전자문서중계’ 서비스 기업 시장으로 확장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이 기존 PC 기반으로 제공하던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서비스 범위를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포함하는 멀티 플랫폼 환경으로 확장한다. 이를 통해 기업 시장까지 외연을 넓힌다. 11일 더존비즈온은 지난 2013년 공인전자문서중계자로 지정된 이후 차세대 전자문서중계 서비스가 가능한 신규 설비를 갖추고 정부 심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인전자문서중계자는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에 따라 타인을 위한 전자 문서를 유통할 수 있는 자격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지정을 받아야 한다. 중계자의 유통 플랫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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