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A솔루션즈, CSK 2026서 N2SF 통합보안 전략 공개
SGA솔루션즈(대표이사 최영철)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사이버 서밋 코리아 2026(CSK 2026)’에서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전환을 위한 통합 보안 기술과 적용 사례를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SGA솔루션즈(대표이사 최영철)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사이버 서밋 코리아 2026(CSK 2026)’에서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전환을 위한 통합 보안 기술과 적용 사례를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위드네트웍스(대표 안종업)는 지난 10일 제주썬호텔에서 열린 ‘2026 지자체 차세대 정보화 전략 IT 전시회’에서 국가망보안체계(N2SF)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대응을 위한 자산·취약점 통합 관리 플랫폼 ‘위드브이티엠(withVTM)’을 소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는 옵스왓(OPSWAT)과 오는 10월 14일 서울 독산동 인섹시큐리티 교육센터에서 ‘N2SF 규제 대응을 위한 소프트웨어 공급망 통합 보안 세미나’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이 국가망보안체계(N2SF) 구축을 통해 업무망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인터넷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데이터 등급에 따라 연구 자료의 접속과 반출을 통제하면서 기존 망분리 환경의 업무 불편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N2SF 도입 지원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인환)가 국가망보안체계(N2SF) 구축을 통해 내부 업무문서를 외부 회의와 원격 환경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고 있다. 민감(S)등급 문서 원본은 내부에 두고 외부에서는 승인된 단말로 필요한 문서를 열람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가 국가망보안체계(N2SF) 구축 사업을 통해 업무용 PC와 인터넷용 PC 두 대를 사용하는 기존 망분리 환경을 개편하고 있다. 하나의 업무환경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인터넷을 이용하되 문서 등급과 사용자 권한에 따라 외부 전송을 통제하기 위함이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는 인프라와 클라우드, AI 계층이 모두 연결돼 있습니다. 보안 제품을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로 묶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하나의 일관된 정책 아래 통제해야 합니다.” 김창훈 대구대학교 사이버보안전공 교수는 7일 경기 성남시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에서 열린 ‘AIDC 보안 기술 워크숍’에서 AIDC 보안의 핵심 과제로 보안 통제의 오케스트레이션을 꼽으며 이같이 강조했다. 김 교수는 AIDC에서는 인프라와 클라우드, AI 계층의 보안 시스템이 각각 움직이는 방식에서 벗어나 탐지 정보와 접근통제, 격리 조치를 제로 트러스트 원칙 안에서 하나의 정책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I 시대 기업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보안 제품이 아닙니다. AI 위험과 보안 요구, 품질, 비용, 책임을 함께 관리하는 거버넌스가 필요합니다.” 김영랑 프라이빗AI(PRIBIT AI·구 프라이빗테크놀로지) 대표는 4일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프라이빗 AI 테크 서밋(PRIBIT AI Tech Summit)’에서 AI 거버넌스·위험통제 기업으로 전환한다는 비전을 밝혔다. 지난 7월 사명을 바꾼 프라이빗AI는 기존 제로트러스트 기술을 인공지능(AI)의 데이터 접근과 에이전트 실행까지 통제하는 영역으로 넓힌다.
올해 상반기 국내 주요 보안기업에서는 기존 보안제품과 클라우드·서비스 사업이 실적을 이끌었다.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네트워크 접근 제어(NAC) 수요가 늘었고, 국가망보안체계(N2SF)와 제로 트러스트 전환도 일부 기업의 제품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 보안업계의 새 먹거리로 떠오른 인공지능(AI) 보안과 양자내성암호(PQC)가 실제 실적에 반영된 사례도 나왔다. 다만 여러 기업은 AI와 PQC, N2SF를 상반기 실적 견인 요인보다는 하반기 이후 성장 사업으로 제시했다.
한싹(대표 이주도)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1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17.4%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87억원, 영업손실 2억원을 기록했다. 별도 영업손실은 지난해 같은 기간 16억원에서 14억원 줄었다.
알서포트는 앤앤에스피와 국가망보안체계(N2SF)와 산업제어망에 적용할 원격지원 사업모델을 공동으로 발굴한다고 6일 밝혔다.
안랩은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 1304억원과 영업이익 73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09억원(9.1%), 영업이익은 28억원(62.3%) 증가했다.
윈스테크넷은 생성형 인공지능(AI) 데이터 보안 솔루션 ‘SNIPER AIVAX’를 기반으로 국가망보안체계(N2SF) 대응을 본격화한다고 15일 밝혔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사명을 ‘프라이빗에이아이(PRIBIT AI)’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 실행 통제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고 9일 밝혔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2026년 국가망보안체계(N2SF) 도입 지원사업의 ‘인공지능(AI) 가상발전소 확대를 위한 에너지 특화 클라우드 허브 구축’ 과제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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